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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하철 사고 원인이 뭘까?
◀ANC▶ 지난 22일 대구지하철 2호선 운행 중단 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다 되도록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전동차는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 감식 결과는 한달이 지나야 나올 전망인데, 일단 원인이 2가지로 압축됐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국립과학수사 연구소는 지난 22일 발생한 대구지하...
한태연 2008년 02월 28일 -

지하철 노조, "무인변전소가 늑장대응원인"
지난 22일에 발생한 지하철운행 중단사고와 관련해 지하철 공사 노조는 경영합리화를 이유로 감축한 운영인력이 사고를 부른 이유라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시 지하철공사 노동조합은 "사고 당시 2호선 전체가 운행이 중단됐더라도 고장부분을 분리.우회해 급전조치를 하면 운행 중단 시간을 줄일 수 있는데도 무인변전소 운...
한태연 2008년 02월 28일 -

대구지검, 첫 국민참여재판 결과 불복
지난 12일 국내 사법사상 처음으로 대구지법에서 열린 국민참여재판 결과에 대해 검찰이 불복해 법원에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대구지검은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돼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27살 이모 씨의 1심 판결의 양형이 부당하다고 판단돼 대구고법에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에 대해 당시 배심원단...
한태연 2008년 02월 27일 -

R]대구]불안한 대구 지하철.
◀ANC▶ 최근 대구 지하철 2호선에서 유난히 운행정지 사고가 잦습니다. 그런데도 대구지하철공사는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제 오후 6시 반쯤 대구지하철 2호선 담티역에 들어오던 전동차가 갑자기 덜컹거리며 멈춰서고 이어 놀란 승...
한태연 2008년 02월 27일 -

지하철 사고, 정말 불안해 타겠나?
대구 지하철 전동차가 갑자기 멈추는 사고가 되풀이 되고 있어 시민들의 불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지하철 2호선 만촌역 변전소 고속 전력차단기에 불이 나면서 전동차 운행이 1시간 40분동안 전면 중단된 데 이어 어제 오후 6시 40분 쯤에도 담티역과 경대병원역에서 운행하던 전동차가 갑자기 멈추는 사고가 ...
한태연 2008년 02월 27일 -

경찰, 지하철 운행 시간대별로 분석
지난 22일 발생한 대구지하철 2호선 운행 중단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당시 상황을 시간대별로 나눠 세밀하게 분석하는 등 정밀하게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금까지 대구 지하철공사 사령실 관계자와 만촌역장, 변전소 관계자 등 9명을 불러 사고 당시 상황을 분석한데 이어 이들이 늑장 대응했는지 여...
한태연 2008년 02월 27일 -

R]대구지하철 잇단 정지...불안감 가중
◀ANC▶ 나흘전 전력공급이 끊겨 한시간 넘게 운행이 중단된 대구 지하철 2호선 전동차 3대가 어제 잇달아 또 멈춰섰습니다. 사고 원인이 정전때문이라고 하는데 시민들의 불안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6시 36분, 담티역으로 들어오던 지하철 2호선 전동차가 역에 도...
한태연 2008년 02월 27일 -

법정서 위증 강요 폭력배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5부는 범죄사실을 감추기 위해 법정에서 증인에게 위증하게 한 혐의로 경산의 한 조직폭력배 32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05년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받은 뒤 수감생활을 하던 중 지난 2006년 4월 2심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이모 씨에게 자신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위증을 부탁해 ...
한태연 2008년 02월 26일 -

경찰, 변전소 내부 정밀 감식
대구 지하철 2호선 운행중단 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오늘 정밀 감식 작업을 벌입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불이 난 만촌역 변전소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전기안전공사 직원들과 함께 합동 정밀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대구지하철공사 사령실 관계자와 전기관련팀장 등 관련자들을 조사한 경찰은 초...
한태연 2008년 02월 25일 -

청도군수 재선거 관련자 추가 영장
경북경찰청은 청도군수 재선거와 관련해 구속기소된 정한태 군수 캠프에서 돈을 받은 혐의로 정 군수의 선거사무소 회계책임자 28살 하모 여인과 풍각면 선거구책 65살 조모 씨 등 1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 여인은 정 군수의 선거캠프 핵심관계자 등을 통해 2천만원을 받아 읍.면.동책 등 하부조직에 전달...
한태연 2008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