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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녹조 농도 낮아져
대구지방환경청이 지난 17일 낙동강 6개 보의 조류 농도를 조사한 결과, 클로로필-A 농도가 20ppb에서 3ppb 사이로 나타나, 녹조현상이 심했던 지난 6일보다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대구 상수도 두곳 취수장에서도 조류 농도가 평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주에 내린 비로 조류가 희석된...
한태연 2012년 08월 22일 -

수성구청, SNS로 정책 아이디어 공모
대구 수성구청은 젊은층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소셜네크워크 서비스, 이른바, SNS를 통해 아이디어 신청을 받습니다. 수성구청은 공식 블로거와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다양한 의견을 모아, 창의성과 효율성, 실용성 등을 따져 수성구의 중점 운영과제로 선정할 방침입니다. 구청이 이같은 ...
한태연 2012년 08월 21일 -

만평]일벌백계 차원에서 봐야합니다.
학교급식 납품 비리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사건을 덮고는 업체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일이 벌어졌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원창학 수사과장, " 내부든, 외부든 누구를 막론하고 비리가 있으면 일벌백계 차원에서 처리합니다.이번 일도 내부 정화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 긍정적으로 봐주셔야......
한태연 2012년 08월 21일 -

K2 일부주민, 소음피해 배상금 중복수령
국방부는 대구 동구 K2 공군기지 주민 만 7천 여 명이 낸 전투기 소음피해 배상 소송과 관련해 주민 천 500여 명이 다른 변호사를 통해 승소판결 배상금 16억원을 중복 수령해갔다며 이달 말까지 반환해 줄 것을 요청하는 통지서를 해당 주민들에게 보냈습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배상금을 빨리 받기 위해 추가로 소송을 ...
한태연 2012년 08월 21일 -

경북경찰, "일본 도발하면 경찰특공대 투입"
경북지방경찰청은 최근 독도가 한,일간 민감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일본의 우익단체들이 독도 상륙을 시도할 것에 대비해 독도 경비를 '경계 강화'로 한 단계 높였습니다. 경찰은 야간 독도 외곽 관측과 레이더 감시 인원을 평소의 두 배로 늘리고 상황실 근무 인원도 보강했습니다. 경찰특공대가 없는 경북경찰청은 필요할 ...
한태연 2012년 08월 21일 -

급식비리 수사경찰이 돈을 받고 사건 은폐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2월말 쯤 '학교 급식재료 납품업체가 수입육과 육우를 섞어 납품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를 하다 해당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도 하지 않고 수사 두 달만에 내사종결한 뒤, 납품업체 대표 43살 현모씨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42살 서모 전 경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 -

대구 시너공장에 불...2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성서 2차산업단지 내 모 시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30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천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한 시간여만에 진화됐는데, 이 불로 공장 관계자 1명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현장에 들어간 경찰관 1명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 -

을지연습 기간 중 다양한 총기 전시
대구지방경찰청은 을지연습 기간 중인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시경찰청 청사에서 경찰에서 사용하는 무기류와 총기보조장비, 대 테러장비 등을 선보입니다. 특히, 숨어서도 쏠 수 있는 꺾어지는 총 '코너샷' 등 경찰 특수장비를 직접 만져볼 수 있습니다. 경찰은 특히, 이 기간 동안 오후 2시와 4시에는 시뮬레이션 사격장...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 -

전자부착장치 훼손하고 달아난 6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쯤 고정 설치된 전자발찌 위치추적용 재택 감독장치를 임의로 제거한 뒤 서구 비산동으로 이사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에 사는 6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준강제추행죄로 징역 10개월 형을 받고 지난달 출소한 김 씨는 전자추적장치 부착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자추적장치를 부...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 -

음란 영상물 상영 PC방 업주 등 31명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9일부터 일주일 동안 아동이나 청소년이 출연하는 음란 영상을 상영하거나 보관, 또는 유포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모 성인PC방 업주 29살 도모 씨 등 3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업소 안에 밀실을 설치해 놓고 아동이나 청소년이 출연하는 음란 영상물을 이용료를 내고 들어온 손님들이 ...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