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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장 후보 등록 첫날
다음달 1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산시장을 비롯한 보궐선거에도 오늘부터 후보등록이 시작돼 첫날인 오늘 경산시장 보궐선거에는 모두 4명의 무소속 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또 기초의회 의원을 선출하는 예천과 봉화군에도 후보들이 잇따라 등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궐선거 후보 등록은 내일 오후 6시...
한태연 2012년 11월 25일 -

R]의사 토요휴무 돌입
◀ANC▶ 대한의사협회가 적정 수가 보장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토요일 휴무에 들어갔습니다. 정부가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다음 달에는 의약분업 이후 10여 년 만에 전면 휴폐업을 예고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의 한 정형외과, 평소 토요일 오전 진료를 하지만 오늘은 ...
한태연 2012년 11월 24일 -

무자격자 약품 판매행위 촬영해 금품 뜯어내
대구지방법원은 무자격자 약품 판매 행위를 촬영한 뒤 그것을 미끼로 삼아 약사로부터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34살 배모 씨와 45살 김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여섯달동안 대구를 비롯해 포항, 김천, 부산지역을 돌며 약사가 아닌 종업원이 의약품을 개봉해 판매하...
한태연 2012년 11월 23일 -

R]쓸모없는 낙엽이 퇴비로
◀ANC▶ 도심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는 가로수는 정서적으로 뿐만아니라 시민들에게 안겨주는 혜택이 많습니다. 골칫거리 애물단지로 여겨지던 낙엽들이 농가의 유용한 퇴비로 활용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칠곡군에서 밭농사를 짓는 이성국 씨는 대구...
한태연 2012년 11월 23일 -

산림청헬기 조종사 비행능력 평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산불진화와 병해충 항공방제, 인명구조와 같은 고난이도 비행을 수행하는 조종사들의 비행능력을 유지시키기 위해 비행 기량 유지 평가를 실시합니다. 전국 9개 권역의 산림항공관리소 조종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평가에는 개인의 조종 기술 뿐만 아니라 상황인식, 의사결정, 위기상황 대처능...
한태연 2012년 11월 23일 -

조희팔 자금관리 관여 전직경찰관 수사
대구지방검찰청은 수조 원대 사기범 조희팔의 돈을 관리한 혐의로 경찰이 불구속입건해 송치한 전직 경찰관 A씨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006년 경찰에서 퇴직한 뒤 조희팔이 중국으로 밀항하기 전까지 조희팔의 자금 상당 부분을 관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전직 경찰관에 대해 보강수사를...
한태연 2012년 11월 22일 -

필로폰 공급·투약 47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을 팔거나 투약한 혐의로 45살 이모 씨 등 22명을 구속하고, 월배파 두목 42살 김모 씨 등 25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인천공항을 통해 몰래 들여온 필로폰 300그램을 중간 판매자나 투약자들에게 공급했고, 김 씨 등은 필로폰을 구입해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
한태연 2012년 11월 22일 -

R]금품수수 공무원 더 있다
◀ANC▶ 4조원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과 관련해 조희팔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공무원과 경찰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관련 비리 공무원들이 늘어나자 사기 사건 피해자들은 전면 재수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조원대 사기범 조희팔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한태연 2012년 11월 21일 -

조희팔 은닉자금 중 3억원만 변제공탁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은닉자금 780억원 가운데 변제공탁된 돈은 3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지검과 대구지법에 따르면, 경찰이 찾아낸 은닉자금 가운데 변제공탁된 돈은 조 씨 형 명의의 아파트 보증금 3억원 뿐이고, 나머지 770여억원은 변제공탁되지 않았습니다. 770여억원은 고철수입업자가 보관해 운...
한태연 2012년 11월 21일 -

애인 방화살인 20대에 중형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데 격분해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이모 씨에 대해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한달 가량 사귀던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 휴대전화 문자를 보낸데 격분해 여자친구를 고속도로 갓길에서 휘발유를 뿌린뒤 불을 붙여 살해한 혐의로 기...
한태연 2012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