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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비리 수사경찰이 돈을 받고 사건 은폐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2월말 쯤 '학교 급식재료 납품업체가 수입육과 육우를 섞어 납품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를 하다 해당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도 하지 않고 수사 두 달만에 내사종결한 뒤, 납품업체 대표 43살 현모씨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42살 서모 전 경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 -

대구 시너공장에 불...2명 부상
오늘 오전 10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성서 2차산업단지 내 모 시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30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천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한 시간여만에 진화됐는데, 이 불로 공장 관계자 1명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현장에 들어간 경찰관 1명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 -

을지연습 기간 중 다양한 총기 전시
대구지방경찰청은 을지연습 기간 중인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시경찰청 청사에서 경찰에서 사용하는 무기류와 총기보조장비, 대 테러장비 등을 선보입니다. 특히, 숨어서도 쏠 수 있는 꺾어지는 총 '코너샷' 등 경찰 특수장비를 직접 만져볼 수 있습니다. 경찰은 특히, 이 기간 동안 오후 2시와 4시에는 시뮬레이션 사격장...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 -

전자부착장치 훼손하고 달아난 6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쯤 고정 설치된 전자발찌 위치추적용 재택 감독장치를 임의로 제거한 뒤 서구 비산동으로 이사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에 사는 6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준강제추행죄로 징역 10개월 형을 받고 지난달 출소한 김 씨는 전자추적장치 부착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자추적장치를 부...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 -

음란 영상물 상영 PC방 업주 등 31명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9일부터 일주일 동안 아동이나 청소년이 출연하는 음란 영상을 상영하거나 보관, 또는 유포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모 성인PC방 업주 29살 도모 씨 등 3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업소 안에 밀실을 설치해 놓고 아동이나 청소년이 출연하는 음란 영상물을 이용료를 내고 들어온 손님들이 ...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 -

불법 영업 미끼로 금품 갈취시도
대구 북부경찰서는 불법 영업을 한 노래방 업주를 상대로 금품을 가로채려 한 혐의로 달서구에 사는 50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4월 26일 밤 11시 쯤 대구시 북구 안모 여인의 노래방에 술과 안주를 시키고 도우미를 부른 뒤 대화내용을 녹취해 이를 미끼로 150만원을 뜯어내려 한 혐의를 받고...
한태연 2012년 08월 20일 -

수성구청, 상반기 체납액 32억원 징수
대구 수성구청은 올해 상반기 체납세를 징수한 결과, 목표액 대비 62%인 32억원을 거둬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체납세 징수실적은 대구 8개 구.군청 가운데 최고 수준인데, 수성구청은 전체 체납세의 35%이상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에 주력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성구청은 또,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금...
한태연 2012년 08월 17일 -

음주단속 경찰관 차에 매달고 도주 30대 영장
대구 서부경찰서는 음주단속 경찰관을 차량에 매달고 주행한 혐의로 3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11시 50분 쯤 구마고속도로 서대구 나들목 하이패스 차로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45살 권모 경감을 차량에 매달고 30여 미터 달아나 권 경감에게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
한태연 2012년 08월 17일 -

병원서 소란행위 잇달아
대구 성서경찰서는 최근 2년 동안 30여 차례에 걸쳐 119 구급차를 부르고 술에 취한 채 소동을 벌인 혐의로 대구 북구에 사는 5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도 지난달 25일 대구시 동구 모 병원 응급실에서 CT촬영을 한 뒤 진단서를 발부해 달라며 병원 직원 27살 윤모 씨에게 욕설을 하...
한태연 2012년 08월 17일 -

대구TP 비리 수사 착수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구문화방송의 대구테크노파크 비리 의혹 보도에 따라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사무실과 전 모바일융합센터장 55살 김모 씨의 집에서 개인 노트북과 사무실 컴퓨터, 통장 등을 압수하는 한편 지식경제부의 감사자료도 제출받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르면 다음주 중에 전 센터...
한태연 2012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