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대구환경청 상황접수도 늦고 매뉴얼도 어겨
구미 불산 누출사고 당일 사고발생 8분만에 구미시청에 상황이 접수됐지만, 대구지방환경청에는 1시간 15분이 지나서야 상황이 접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현장에 도착한 대구지방환경청 출동차량에 각종 측정 장비와 중화장비도 있었지만, 사건 발생 22시간이 지난 뒤에야 중화 작업을 하는 등 제 역할을 하지 못 ...
한태연 2012년 10월 16일 -

4대강 사업이후 멸종위기 야생동물 급감
민주통합당 장하나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멸종 위기종인 삵이 지난 2009년에는 낙동강 유역 31개 공구에서 발견됐지만 지난해 11월 조사에서는 11개 공구에서만 발견됐습니다. 또, 지난 2010년부터 1년 사이에 경남지역 낙동강 유역인 1권역에서 조류와 어류가 각각 15종과 5종이 줄었고 경...
한태연 2012년 10월 16일 -

공공기관이 환경영향평가 협의 위반
정부와 공공기관이 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을 자주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은수미 의원이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부산국토관리청은 대구지방환경청 담당 지역에서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4건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경북개발공사와 한국도로...
한태연 2012년 10월 16일 -

최갑복 경찰 사칭 주장...경찰 사실 확인
유치장 탈주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수사본부는 최갑복이 경찰을 사칭했다는 이웃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갑복은 지난 5월부터 한달동안 동구 효목동 일대에서 유사휘발유 가게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사진과 이름 옆에 경찰관 직함의 일종인 '정보관'이라는 표시가 된 명함...
한태연 2012년 09월 27일 -

구름 많고 일교차 여전히 커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6.5도를 비롯해 영천 14.3, 안동 14.7, 포항 18.4, 봉화 10.7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22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여전히 크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
한태연 2012년 09월 27일 -

송유관 기름 훔친 일당 10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송유관 기름을 훔친 혐의로 55살 남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57살 이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남 씨 등은 지난 1월 구미시 광평동 경부고속도로 인근에 매설된 대한송유관공사가 관리하는 송유관에 구멍을 뚫은 뒤 천 600만원 어치 경유 9천 리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산과 대...
한태연 2012년 09월 26일 -

R-집중취재]국유지 위 불법 축사
◀ANC▶ 경북 청도의 한 마을 주민들이 10년 넘게 악취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불법 돼지축사 때문인데요. 불법으로 지어진 축사인데도 해당 관청 공무원들은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청도군 화양읍에 있는 돼지사육 시설, 돼지 천여 마리를 키우는 이 시설...
한태연 2012년 09월 24일 -

면허없이 운전 10대 교통사고...3명 사상
오늘 새벽 5시 50분 쯤 상주시 가장동의 한 도로에서 상주시내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상자들은 모두 10대로 운전을 했던 16살 박 모 군과 박군의 옆에 타고 있던 17살 임 모 군이 숨지고 뒷자리에 있던 16살 이 모 군은 크게 다쳤습니다. ...
한태연 2012년 09월 24일 -

R]최갑복은 어디 있을까?
◀ANC▶ 탈주범 최갑복이 경찰서 유치장에서 달아난 지 닷새째입니다. 경찰조차 그의 신출귀몰함에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과연 최갑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여]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고, 덩달아 경찰의 무능함에 대한 비난도 쏟아지고 있는데, 시민들의 제보 외에는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한태연 2012년 09월 21일 -

"누명 벗기 위해 탈주한다" 편지 남겨
대구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이 탈주 직전에 누명을 벗기 위해 탈주를 선택했다는 내용의 편지를 유치장에 남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최갑복이 탈주 당일 유치장에 남긴 "누명을 벗기 위해 탈주를 선택했다. 선의적 피해를 끼쳐드려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A4 용지 한 장을 공개했습니다. ...
한태연 2012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