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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주범 최갑복, 이전에도 호송버스서 탈주
경찰서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이 22년 전에도 경찰 호송버스에서 탈출했다가 사흘만에 다시 붙잡힌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최갑복은 지난 1990년 7월 31일 오후 7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서 경찰호송버스로 대구교도소로 이송 중 포승줄을 풀고 차량 뒤편 쇠창살을 뜯어낸 뒤 달아났...
한태연 2012년 09월 21일 -

만평]CCTV 비공개는 국익때문?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 탈주범의 유치장 배식구 탈출 장면이 담긴 CCTV를 공개하라는 여론이 들끓고 있지만, 경찰은 이런 저런 이유를 내세워 계속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양원근 홍보담당관, "제가 봤는데, 배식구로 나온거 맞습니다. 그런데 그 장면이 세계적으로 공개되면 우리 경찰, 나아가 대한민...
한태연 2012년 09월 20일 -

탈주범 수색 재개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 탈주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탈주범이 달아난 야산 일대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탈주범 최갑복을 찾기 위해 경찰 인력 500여명과 헬기, 경찰견까지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인 경찰은 밤새 인력 130여명이 남아 범인이 다른 지역으로 달아나지 않도록 차단근무를 벌였습니다....
한태연 2012년 09월 19일 -

만평]"밤이라서 못잡았다?"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을 탈출한 강도상해 피의자가 훔친 차를 타고 가다 경찰이 검문을 하는 것을 보고는 초소 100미터 앞에서 차를 버리고 산으로 도주해 버려 여전히 행방이 오리무중이라는데요. 경북 청도경찰서 박효식 서장, "낮이면 추적해 충분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야간이니까 어디로 갔는지 방향을 모...
한태연 2012년 09월 19일 -

R]허술한 초동 수사 드러나
◀ANC▶ 경찰서 유치장 탈주범 수색이 대대적으로 펼쳐졌지만, 오늘도 소득이 없었습니다. 탈주범이 달아난 직후 초동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그저께 새벽 5시 쯤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를 빠져 나온 최갑복은 웃옷을 벗은 알몸 상태였습니다....
한태연 2012년 09월 19일 -

100억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7명 적발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00억원대 불법 스포츠복권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울산지역 조직폭력배 34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1월 불법 스포츠복권 사이트를 개설한 뒤 회원추천제 형식으로 500여명의 회원을 모집해 100억원대의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한태연 2012년 09월 19일 -

경찰, 청도 관내 수색 계속 강화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이 달아난지 사흘째인 오늘 경찰은 인력과 장비를 늘여 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공대를 비롯한 경찰 인력 700여명과 헬기 2대, 경찰견 10마리 등을 동원해 청도 남산과 황악산 일대를 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젯밤과 새벽 사이 최갑복을 봤다는 신고가 10여건이 접수됐지만, 모두 오인...
한태연 2012년 09월 19일 -

만평]그 피의자는 도주 스타일
유치장에 입감 중이던 전과 25범의 강도상해 피의자가 경찰관 세 명의 눈을 피해 유치장을 유유히 빠져 달아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제 대구에서 일어났는데요. 대구 동부경찰서 서상훈 서장, "그 피의자가 도주를 잘하는 스타일입니다. 우리가 애써서 잡은 건데, 안타깝습니다. 제가 직원 관리를 잘못한 거죠." 이러며 ...
한태연 2012년 09월 18일 -

R]탈주범 잡는데 총력..허탕
◀ANC▶ 어제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달아난 탈주범 최갑복에 대한 경찰의 수색이 하루종일 실시됐지만, 아직 검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탈주범은 현재 경북 청도의 야산에 숨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근 주민들이 매우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CTV] 어제 새벽 5...
한태연 2012년 09월 18일 -

대구 경찰 간부, 음주 사고 내
대구에서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보행자를 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3일 밤 9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모 경찰서 소속 황모 경위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51살 박모 씨를 치어 머리에 상처를 입혔습니다. 당시 인근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고, 당시 황 경위는 혈...
한태연 2012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