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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당선자에게 바란다
◀ANC▶ 이번 총선으로 앞으로 4년동안 지역의 일꾼 역할을 할 27명의 국회의원이 탄생했는데요. 시,도민들은 이들 국회의원들에게 어떤 바램을 갖고 있을까요.. 김종학 기잡니다. ◀END▶ ◀VCR▶ 지역민들은 선거때 내건 공약을 이번에는 반드시 지켜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INT▶손혁수/대구시 서구 "공약이 빌...
한태연 2012년 04월 13일 -

R]당선자 7명 기소한다
◀ANC▶ 대구 경북지역에서 국회의원 금뺏지를 달게된 당선자 27명 가운데 7명이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검찰은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이어서, 수사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이번 4.11 총선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
한태연 2012년 04월 13일 -

수사 대상 당선자 일부 있어
4.11 총선에서 승리한 대구경북지역 당선자 가운데 일부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대상에 포함돼 있어 수사 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시선관위는 지난 2월 18일 선거구민 만 5천 여명에게 사진과 함께 문자메시지를 무더기로 발송한 혐의로 새누리당 당선자 A 씨와 회계책임자 B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
한태연 2012년 04월 13일 -

R]당선자에게 바란다
◀ANC▶ 이번 총선으로 앞으로 4년동안 지역의 일꾼 역할을 할 27명의 국회의원이 탄생했는데요. 시,도민들은 이들에게 어떤 바램을 갖고 있을까요.. 김종학 기잡니다. ◀END▶ ◀VCR▶ 지역민들은 선거때 내건 공약을 이번에는 반드시 지켜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INT▶손혁수/대구시 서구 "공약이 빌 공자 공약...
한태연 2012년 04월 12일 -

후보 비방 전단지 살포 2명 검거
경북 고령경찰서는 상대후보의 비리의혹이 담긴 전단지를 선거구 주택가 등지에 돌린 혐의로 S씨 등 두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낮 12쯤 고령군 다산면 주택가에 모 후보의 비리 의혹을 기사화한 내용이 담긴 전단지 수백장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어느 후보의 선거운동원인지 조...
한태연 2012년 04월 10일 -

R]"한 표가 아쉽습니다"
◀ANC▶ 오늘 밤 자정이면 선거운동이 마무리됩니다. 여.야, 무소속 후보들 모두 밤늦게까지 선거운동을 벌인 뒤 유권자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서 대구.경북에서 모든 후보가 당선돼야만 대선에서도 승리한다면서 대선역할론을 강조했습니다. ...
한태연 2012년 04월 10일 -

2인조 금은방 털이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금은방 외벽을 둔기로 깨고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대구시 북구에 사는 14살 이모 군 등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군등은 지난달 13일 새벽 3시 쯤 대구시 서구 52살 하모 씨의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36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달 7일부터 일주일동안 식당과 마트 등 ...
한태연 2012년 04월 10일 -

R]총선 열전현장-대구 동구갑
◀ANC▶ 총선 열전 현장, 오늘은 대구 동구갑 선거구를 소개합니다. 현역의원이 빠진 가운데 여.야.무소속 후보 모두 낙후된 동구를 개발하겠다며 표밭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역 의원을 대신해 공천을 받은 새누리당 유성걸 후보는 제대로 된 동대구 복합 환승센터 추진을 ...
한태연 2012년 04월 09일 -

경찰 뇌물리스트 사채업자 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지난 2009년부터 열달동안 상장사가 유상 증자대금을 가장납입 하도록 돈을 빌려준 뒤 이 사실을 알려 상장폐지 시키겠다고 해당 기업을 협박해 9억 3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58살 최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최 씨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서울시내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경찰관 수십명에...
한태연 2012년 04월 09일 -

여론조사 조작 의혹 주호영 후보측 조사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와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월 당시 새누리당 수성을에 예비후보로 출마한 주호영 후보의 선거 사무실 등에서 후보 관계자들이 전화와 사무실에서 여론조사 전화를 받으면 나이를 20대로 대답하라고 권유하면서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주호영 후보측 관계자 2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히...
한태연 2012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