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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살해하려한 30대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헤어지자는데 앙심을 품고 흉기로 여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30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 오전 10시 쯤 대구시 달성군의 여자친구 30살 강모 씨가 일하는 매장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강 씨를 마구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
한태연 2013년 11월 09일 -

R]치아 전문가들 대구로!
◀ANC▶ 최신 치과 학술정보를 공유하고, 첨단 기자재를 관람할 수 있는 학술대회가 오늘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린 치과 관련 행사 가운데 최대 규모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치과의사 5천 여명을 비롯해 치과 기공사, 치과 위생사 등 만 5천명이 참가한 국내에서 열...
한태연 2013년 11월 08일 -

'명예훼손' 전 대구 달서구의회 의장 불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동료의원의 성추행 사실을 보도자료로 작성해 배포한 혐의로 김철규 전 대구달서구의회 의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전 의장은 지난 8월, 앙숙관계인 A의원을 흠집내기 위해 '작년 7월 A의원이 직위를 이용해 사무국 여직원과 강제로 저녁식사를 하고 그 자리에서 껴안으며 성추행했고. 이런...
한태연 2013년 11월 08일 -

정부보조금 비리사범 석달간 182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8월부터 석달동안 농수축산, 보건 복지분야 등에 지원되는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비리를 집중단속해 54건에 비리사범 182명을 검거해 4명을 구속하고,178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부정수급한 74억원은 행정기관이 환수하거나 보조사업을 취소하도록 했습니다. 비리 유형별로는 농촌지역 영농활성...
한태연 2013년 11월 08일 -

R]40대 여인 사망 수사 허점 투성이
◀ANC▶ 어제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했던 40대 여성 실종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허술한 수사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숨진 김여인의 살해 용의자 성모씨는 지난 1999년 친누나를 살해해 8년형을 살았고 김 여인은 지난달 6일 성 씨를 만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뒤 ...
한태연 2013년 11월 07일 -

40대 여인 살인사건 공개수사로 전환
대구문화방송이 단독보도한 실종 신고 한 달만에 숨진채 발견된 40대 여인 살해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유력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6일 대구 남구 대명동에서 숨진채 발견된 45살 김 모 여인을 살해한 용의자로 59살 성 모 씨를 공개수배한다면서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
한태연 2013년 11월 07일 -

이재만 동구청장 직권 남용 혐의 검찰에 송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장학기금을 모금하는 과정에서 압력을 행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청장은 장학재단 기금을 조성하면서 관내 공사를 수주한 업체 등에 장학기금을 기부하라고 압력을 행사해 직권 남용과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경찰 내사를 받아 왔습...
한태연 2013년 11월 06일 -

옷가게 불, 산불 등 화재 잇달아
어제 저녁 6시 10분 쯤 경산시 중방동 40살 김모 씨의 1층짜리 옷가게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진열 상품 등을 태워 3천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천장에서 보강공사를 하던 중 용접불티로 불이 났다는 작업인부의 진술을 토대로 작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
한태연 2013년 11월 06일 -

청송 야산서 40대 남자 숨진채 발견돼
오늘 오후 1시 50분 쯤 청송군 부남면 감연리 야산 6부 능선에서 46살 이모 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일대를 수색하던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발견 당시 이 씨의 시신은 누군가가 연장을 사용해 판 것으로 보이는 깊이 50센티미터 가량의 구덩이에 비스듬히 놓여있었고, 흙과 낙엽 등으로 덮여진 상태였습니다. 경...
한태연 2013년 11월 05일 -

수배자 정보원으로 활용 경찰관 무더기 징계
수배자를 정보원으로 활용하면서 금품을 받는 등 물의를 일으킨 경찰관 5명에 대해 징계를 내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 수배자로부터 금품을 제공받거나 수배자를 정보원으로 활용한 경찰관 다섯 명에 대해 감봉과 견책, 직권경고, 주의 등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1...
한태연 2013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