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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천 500억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ANC▶ 해외에 서버와 운영사무실을 두고 3천500억원대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도박에 참여한 회원이 1만 2천여명으로 단일 도박 조직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한태연기자. ◀END▶ ◀VCR▶ 경찰에 구속된 42살 강모 씨를 비롯해 도박사이트 운영자, 대포통장 모집책 등 3명은 스포츠 도...
한태연 2013년 09월 11일 -

R]3천 500억 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ANC▶ 해외에 서버와 운영사무실을 두고 모집회원 만 2천명을 상대로 3천 500억원대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과 상습도박자 등 41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에 적발된 단일 조직 규모로는 역대 최대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에 구속된 42살 강모 씨를 비롯해 도박사이트 운영자, 대...
한태연 2013년 09월 11일 -

영천 폐유정제공장 화재 정밀감식 벌여
어제 저녁에 발생한 영천 폐유정제공장 화재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영천경찰서는 감식을 하는 한편, 사고 당시 공장에 있던 직원들을 불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은 어제 저녁 7시쯤 영천시 금호읍의 한 폐유정제공장에서 났는데, 이 불로 공장 사무실과 건물 밖 저장소에 보관중이던 폐유 드럼통 수백개가 불에 완...
한태연 2013년 09월 11일 -

청첩장 문자발송 스미싱 사기 일당 2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특정 다수의 스마트폰에 '청첩장' 문자를 보낸 뒤 휴대전화 소액결제를 통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30살 박모 씨를 구속하고 일당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중국에 있는 조직책으로부터 얻은 개인정보를 이용해 무작위로 청첩장 문자를 발송하는 수법으로 지난 5월부터 최근까...
한태연 2013년 09월 11일 -

가건물.승용차 화재 잇달아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청도군 매전면 한 가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 쯤 경산시 와촌면 한 길에 주차돼 있던 소나타...
한태연 2013년 09월 10일 -

만평]자발적 불편운동?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나서 조정위원회를 만든 뒤에 서로 분쟁을 조정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있어 국토교통부로부터 장관상까지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는데요. 대구 동구 율하동 휴먼시아 15단지 이재만 관리사무소장, "소음 유발자는 소음을...
한태연 2013년 09월 10일 -

R]층간소음 "이렇게 해결했다"
◀ANC▶ 아파트 층간 소음이 이웃 사이에 갈등을 야기하고 사회적 문제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아파트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민들로 구성된 분쟁조정위원회가 중재에 나서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의 한 아파트, 이 아파트에 사는 황병...
한태연 2013년 09월 09일 -

타조직원 폭행 조폭두목 등 10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7월 6일 새벽 2시 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모 주점 앞에서 다른 계파 조직폭력배들이 예의가 없다며 마구 폭행해 상처를 입힌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두목 51살 탁모 씨를 구속하고, 행동대원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011년 7월 12일 새벽 6시 쯤 대구시 중...
한태연 2013년 09월 09일 -

국고보조금 횡령 어린이집 원장 잇달아 검거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어린이집 원장들이 잇달아 검거됐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보육교사의 월급 통장을 이중으로 관리해 차액을 빼돌리고, 식자재 단가를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110여 차례에 걸쳐 3천 5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의 모 어린이집 원장 44살 권모 씨를 입건하고 ...
한태연 2013년 09월 09일 -

구치소 수감자 목매 숨져
대구구치소에서 수감중이던 50대 남자가 목을 매 숨졌습니다. 지난 4일 낮 1시 10분 쯤 대구구치소에서 폭력혐의로 수감중이던 51살 A 씨가 화장실 창틀에 목이 매여 있는 것을 근무자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대구구치소는 지난 2월부터 수감중이던 A 씨가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삶을 비관해 스스로 ...
한태연 2013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