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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인 살인사건 공개수사로 전환
대구문화방송이 단독보도한 실종 신고 한 달만에 숨진채 발견된 40대 여인 살해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유력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6일 대구 남구 대명동에서 숨진채 발견된 45살 김 모 여인을 살해한 용의자로 59살 성 모 씨를 공개수배한다면서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
한태연 2013년 11월 07일 -

이재만 동구청장 직권 남용 혐의 검찰에 송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장학기금을 모금하는 과정에서 압력을 행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청장은 장학재단 기금을 조성하면서 관내 공사를 수주한 업체 등에 장학기금을 기부하라고 압력을 행사해 직권 남용과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경찰 내사를 받아 왔습...
한태연 2013년 11월 06일 -

옷가게 불, 산불 등 화재 잇달아
어제 저녁 6시 10분 쯤 경산시 중방동 40살 김모 씨의 1층짜리 옷가게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진열 상품 등을 태워 3천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천장에서 보강공사를 하던 중 용접불티로 불이 났다는 작업인부의 진술을 토대로 작업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
한태연 2013년 11월 06일 -

청송 야산서 40대 남자 숨진채 발견돼
오늘 오후 1시 50분 쯤 청송군 부남면 감연리 야산 6부 능선에서 46살 이모 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일대를 수색하던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발견 당시 이 씨의 시신은 누군가가 연장을 사용해 판 것으로 보이는 깊이 50센티미터 가량의 구덩이에 비스듬히 놓여있었고, 흙과 낙엽 등으로 덮여진 상태였습니다. 경...
한태연 2013년 11월 05일 -

수배자 정보원으로 활용 경찰관 무더기 징계
수배자를 정보원으로 활용하면서 금품을 받는 등 물의를 일으킨 경찰관 5명에 대해 징계를 내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 수배자로부터 금품을 제공받거나 수배자를 정보원으로 활용한 경찰관 다섯 명에 대해 감봉과 견책, 직권경고, 주의 등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1...
한태연 2013년 11월 05일 -

만평]암표상들이 워낙 지능적이어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열린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주변에는 경기가 열릴때마다 경찰이 대거 인력을 투입해 단속을 벌였는데도 암표상들이 보란 듯이 암표 거래를 계속해 경찰을 난감하게 만들었다지 뭡니까? 대구지방경찰청 이창록 생활안전과장, "저희들이 하느라고 했는데 암표상을 많이 잡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 친구...
한태연 2013년 11월 04일 -

경찰 피의자 관리 허술...기강해이 도 넘어
최근 대구 경찰이 국정감사에서 허술한 피의자 관리로 질타를 받은 가운데 어제 오전 10시 반 쯤 또 대구 성서경찰서에서 절도혐의로 조사를 받던 17살 김모 군이 수갑을 찬 채 경찰서 담장을 넘어 달아났다가 14시간만에 잡혔습니다. 지난해 2월 대구 동부경찰서 지구대에서 폭행혐의로 수갑을 찬 40대 남자가 달아난 것을...
한태연 2013년 11월 04일 -

원산지 속여 판 유통업자 잇달아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 1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산 굵은 소금을 국내산 굵은 소금과 섞는 이른바 '포대갈이' 수법으로 2천 3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6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또 지난 2010년 5월부터 중국산 냉동갈치와 낙지를 수입업자로부터 사들인 뒤 원양산으로 거짓 표...
한태연 2013년 11월 04일 -

저녁]LP가스 관리 위반 63개 업체 적발
지난 9월 23일 발생한 대명동 가스폭발 사고를 계기로 대구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한달 동안 특별점검을 벌인 결과, '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산업법' 등 관계법을 위반한 업체 6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을 하지 않는 심야 시간에 LP가스 용기를 지정된 장소가 아닌 가스운반차량에 실은채 보관한 ...
한태연 2013년 11월 01일 -

대구경찰청, 마약류 사범 31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중국을 통해 밀반입한 필로폰을 공급받아 대구와 경북지역에 판매하고 이를 투약한 혐의로 중간 판매책 48살 박모 씨 등 12명을 구속하고, 투약자 46살 박모 씨 등 19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필로폰을 투약한 사범 가운데는 건설업체 대표와 조직폭력배, 노점상, 휴대폰 대리점 업주, 퀵서비...
한태연 2013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