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40대 남자 함께 투숙한 여인 살해
40대남자가 모텔에 함께 투숙한 여인을 살해한 뒤 바로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어젯밤 9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모 모텔 6층 객실에서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41살 이모 씨가 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같은 나이인 박모 여인을 목졸라 살해한 뒤 곧바로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살해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
한태연 2013년 12월 24일 -

만평]하도급의 횡포도 막을 수 없어...
경상북도가 동명-부계간 도로건설 현장에서 원청업체가 하도급업체에 부리는 횡포를 막기 위해 하도급업체에게 직접 공사대금을 지급했는데, 이를 제때 집행하지 않아 공사가 중단되는 말썽이 일어났지 뭡니까? 경상북도 양정배 도로철도과장, "예전에는 원청업체에 자금을 주면 이를 가지고 하도급업체에게 횡포를 부렸어...
한태연 2013년 12월 23일 -

R]완공 앞두고 갑자기 중단?
◀ANC▶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동명-부계간 도로건설공사가 전면 중단돼 내년 2월 준공도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어찌된 일인 지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칠곡 동명에서 군위 부계까지 잇는 팔공산을 뚫는 굴착공사 현장입니다. 경상북도가 전액 국비를 들여 내년 2월까지 굴착공사를 마무리할 예...
한태연 2013년 12월 23일 -

경부선 열차 탈선으로 열차 21편 지연
오늘 새벽 3시 쯤 경부선 서울방향 대구역에서 6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작업용 궤도 다짐기가 선로를 이탈해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이 사고로 오전 6시 8분 동대구역을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KTX 열차 등 KTX 15편등 모두 21편의 양방향 열차가 많게는 한시간 반, 적게는 10분 가량 지연 ...
한태연 2013년 12월 23일 -

R]완공 앞두고 갑자기 중단?
◀ANC▶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동명-부계간 도로건설공사가 전면 중단됐습니다. 하도급 업체가 공사대금을 제 때 근로자들에게 지급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내년 2월 준공도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칠곡 동명에서 군위 부계까지 잇는 팔공산을 뚫는 굴착공사 현장입니다. 경...
한태연 2013년 12월 22일 -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전개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안전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늘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일 동안을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경찰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방범활동을 벌입니다. 경찰은 특히, 범죄 취약장소인 금융기관과 금은방, 편의점 등 현금을 많이 다루는 업소에 경찰관 기동대를 배치하고, 골목 순...
한태연 2013년 12월 20일 -

R]무작정 사업만 추진하다 갈등만 양상
◀ANC▶ 대구 서구청이 타당성 검토도 하지 않고,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북부정류장 환경개선사업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5월 안전행정부가 공모한 '생활형 지역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에 대구 북부정류장 환경개선사업이 선정됐습니다. ...
한태연 2013년 12월 18일 -

만평]4대강 사업에 독수리도 떠나...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월동지로 유명한 고령군 개진면이 갈수록 이곳을 찾는 독수리가 줄어들어 명성을 잃을 위기를 맞고 있다는데요. 대구경북 야생동물연합 최동학 회장, "독수리의 월동지인 고령 개진 밭들이 4대강 사업으로 많이 사라지면서 독수리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거 아닙니까? 애써 먹이주며 월동지로 지켰는데...
한태연 2013년 12월 18일 -

R]월동지 고령에 독수리가 줄어든다
◀ANC▶ 고령군 개진면에는 겨울만 되면 독수리들이 찾아 장관을 연출했는데요, 그런데 갈수록 고령군을 찾는 독수리떼들이 줄고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4대강사업 탓으로 지적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243호 독수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고령군 개진면 들판을 찾아...
한태연 2013년 12월 18일 -

경찰, 공무집행방해 행위 강력 대응
경찰이 공무집행 방해 행위에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 경범죄처벌법이 개정·시행된 뒤 최근 넉달동안 경찰관서를 비롯한 관공서 등지에서 소란을 피운 사범 750명을 검거해 형사입건하거나 즉결심판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공무집행방해 사범 750명 가운데 경찰에 물질적·정...
한태연 2013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