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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프로파일링이 범인검거에 도움
◀ANC▶ 프로파일링은 용의자의 과거 행적과 심리 상태를 분석하는 수사 기법입니다. 대구 대명동 40대 여성 사망 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이 기법이 활용됐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경찰에 검거된 54살 성모 씨는 대구 대명동 자신의 방에서 45살 김모 여인을 살해한 뒤 침대 밑에 ...
한태연 2013년 11월 20일 -

은행업무 대신하며 돈 챙긴 파키스탄인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동료 외국인 노동자를 대신해 은행업무를 봐주면서 알게 된 비밀번호로 돈을 인출해 챙긴 혐의로 파키스탄 국적의 불법체류자 31살 M 씨를 구속했습니다. M 씨는 지난 3일 같은 나라 출신의 동료 43살 H 씨가 외출한 틈을 이용해 H 씨의 현금카드를 훔친 뒤 700만원을 몰래 빼낸 혐의를 받...
한태연 2013년 11월 20일 -

경찰, 여제자 성추행 시인교사 불구속 송치키로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여제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유명 시인이자 중학교 교사인 A씨를 소환해 2시간 가량 조사를 한 뒤 귀가시켰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강제적인 신체 접촉은 있었지만, 추행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보강수사와 법률 검토를 거친 뒤 검...
한태연 2013년 11월 19일 -

성추행 혐의 시인교사 경찰 출두해 조사받아
여제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유명시인이자 중학교 교사인 A 씨가 오늘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대구지방경찰청에 출두해 여중생 제자를 학교내에서 성추한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반강제적인 신체접촉을 했는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한태연 2013년 11월 19일 -

R]쯔쯔가무시 환자 급증
◀ANC▶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쯔쯔가무시 병에 걸리는 환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자의 경우, 목숨까지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9살 석대정 씨는 2주전부터 감기 몸살 증세를 앓아오다 쯔쯔가무시 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한태연 2013년 11월 18일 -

R]쯔쯔가무시 환자 급증
◀ANC▶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쯔쯔가무시 병에 걸리는 환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자의 경우, 목숨까지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9살 석대정 씨는 2주전부터 감기 몸살 증세를 앓아오다 쯔쯔가무시 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한태연 2013년 11월 17일 -

영천컨트리클럽에 경찰 압수수색
오늘 오전 영천 컨트리클럽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 골프장 전 시행사 대표인 정 모 씨가 당시 시공사인 대우건설을 상대로 문서 위조 등의 위법사항이 있다고 고소를 해옴에 따라 압수수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영천컨트리클럽은 오션힐스 골프 앤 리조트 주식회사가 인수하기로 ...
한태연 2013년 11월 14일 -

동산의료원 '인체삽입형 심전도 센서' 개발
계명대 동산의료원 심장내과 김윤년 교수팀은 신체의 앞가슴과 쇄골 밑, 팔 등에 소형센서를 이식해 무선통신으로 부정맥을 진단할 수 있는 '인체 삽입형 무전지 심전도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팀은 이번에 개발된 센서가 인체에 삽입된 후에도 배터리를 교체하기 위한 재시술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태연 2013년 11월 14일 -

노동부, 대구서 '고용률 70%' 현장 점검회의
고용노동부는 오늘 대구고용노동청에서 '지역단위 고용률 70% 추진단' 현장 점검회의를 엽니다. 지난 9월 추진단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현장 회의에는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대구·경북지역 전문가와 중소기업 사업주 등이 참석합니다. 회의에서는 민간기업의 시간 선택제 근무 도입과 장시간 근로 개선 사...
한태연 2013년 11월 14일 -

5천억원대 가짜휘발유 제조판매 27명 적발
경북지방경찰청은 수 천 억원대의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로 공급총책 40살 강모 씨 등 27명을 검거해 13명을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 2008년 1월부터 최근까지 솔벤트와 시너를 섞은 가짜휘발유 2억 4천 800만 리터, 시가 5천억원 어치를 만들어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를 ...
한태연 2013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