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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외국인 범죄 꾸준히 증가
대구에서 각종 범죄에 연루돼 처벌받은 외국인의 수가 꾸준히 증가해 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검거된 외국인 범죄자는 722명으로 지난 2011년의 637명, 2010년의 635명과 비교했을 때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범죄자의 범죄 유형별로는 폭력사범이 143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 -

대구지역 외국인 범죄 꾸준히 증가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검거된 외국인 범죄자는 722명으로 지난 2011년의 637명, 2010년의 635명과 비교했을 때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폭력사범이 143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기 등 지능범이 110명, 절도 27명, 성범죄 6명, 강도 6명 등이고, 나머지 유형의 범죄가 430명입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280...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 -

인터넷 사기, 스미싱 주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과 열차 예매권 등에 대한 인터넷 사기와 스미싱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휴대전화에 '택배 배송경로 실시간 확인'을 비롯한 '친구 수락 요청', '출시기념 백신프로그램 30일 무료쿠폰' '온라인 카지노 무료 정보제공' 등 다양한 내용의 문자메시시...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 -

인터넷 사기, 스미싱 주의
대구지방경찰청은 추석명절을 맞아 휴대전화에 '택배 배송경로 실시간 확인'을 비롯한 '친구 수락 요청', '출시기념 백신프로그램 30일 무료쿠폰' 등 다양한 내용의 문자메시시가 포함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할 경우, 스미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인터넷 사기 피해를 당하면, 거래대금을 송...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 -

추석 전후 불법대부업.대출사기 집중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추석을 앞두고 불법대부업과 대출사기, 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돈을 빌릴 경우, 등록된 대부업체를 이용하고, 대부계약서를 보관하는 등 향후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신용등급을 올려주겠다거나 ...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 -

추석 전후 불법대부업.대출사기 집중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불법대부업과 대출사기, 전화금융사기를 집중 단속하기로 하고, 돈을 빌릴 경우 등록된 대부업체를 이용하고, 대부계약서를 보관하는 등 향후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신용 등급을 올려주겠다거나 보증보험료 선금을 요구하는 등의 대출사기도 주의해...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 -

유통기한 변조 홍삼꿀차 회수
대구식품의약품안전청은 유통기한이 지났는데도 대구의 모 백화점 우수고객 사은품으로 제공된 4개 제품을 판매 금지시키고 즉시 회수하는 한편, 공급 업체에 대해 해당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3년 이상 경과한 '홍삼꿀차', '대추꿀차'와 8개월 이상 지난 '블루베리꿀차', '아카시아꿀' 등 모두 4개 ...
한태연 2013년 09월 17일 -

추석 정체구간 우회도로 안내 등 특별관리키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추석 연휴에 국도를 이용하는 귀성차량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심한 정체가 예상되는 구간을 스마트폰이나 교통방송을 통해 24시간 안내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체가 예상되는 구간에는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공사중인 도로현장을 임시 조기 개통해 귀성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
한태연 2013년 09월 16일 -

경찰, 안전한 귀성길 특별 교통관리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내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이동에 대비해 특별 비상근무에 돌입합니다. 경찰은 추석 연휴 전날인 화요일과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시외곽지 진출입로를 비롯해 고속도로 분기점 등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소통이 원활하도록 교통관리를 할 예정입니다. 또,공원묘지 이...
한태연 2013년 09월 16일 -

88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추돌…1명 숨져
어제 저녁 8시 40분 쯤 고령군 쌍림면 고곡리 88고속도로에서 대구로 향하던 45살 정모 씨가 몰던 3.5톤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뒤따라 오던 59살 최모 씨의 4.5톤 화물차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정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사고를 ...
한태연 2013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