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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 가담 10억대 사기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골프를 치자며 캄보디아로 유인한 뒤 사기도박을 하거나 투자금 명목으로 1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일당 10명 가운데 4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2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7월 국내에서 재력이 있는 60살 김모 씨에게 접근해 골프게임을 빙자해 캄보디아로 출국한 뒤 사...
한태연 2013년 09월 22일 -

꽃뱀 가담 10억대 사기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골프를 치자며 해외로 유인해 사기도박과 투자금 명목으로 1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일당 10명 가운데 4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2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7월, 60살 김모 씨에게 접근해 골프게임을 하자며 캄보디아로 같이 출국한 뒤 사기도박을 하고, 51살 이모 여인...
한태연 2013년 09월 22일 -

무허가 축산물 가공판매업자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허가없이 소 부산물을 가공해 유통시킨 혐의로 식육판매업자 58살 김모 여인 등 2명과 무허가로 닭고기를 가공해 치킨점에 납품한 혐의로 30살 이모 여인 등 2명을 입건하고, 닭고기 천 200여 마리를 폐기처분했습니다. 김 여인 등 2명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최근까지 허가없이 소 부산물 가...
한태연 2013년 09월 21일 -

기초의회 의정비 동결 잇따라
대구와 경북지역 기초의회들이 잇따라 내년도 의정비를 동결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구 서구의회와 북구, 수성구의회가 내년도 의정비 동결을 확정한데 이어, 동구, 달서구, 달성군 의회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경북의 경우 23개 기초의회 가운데 구미와 김천, 경산 등 11개 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동결...
한태연 2013년 09월 19일 -

사행성게임장.성매매 업주 등 29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1일부터 2주일 동안 사행성 게임장 19곳을 단속해 게임기 150여대와 현금 천 500여만원을 압수하고, 업주와 종업원 등 25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10일 오전 11시 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의 한 건물에서 성매매 영업을 해온 혐의로 안마시술소 업주 41살 장모 씨 등 3명과 음란전단지를 ...
한태연 2013년 09월 19일 -

대구지역 외국인 범죄 꾸준히 증가
대구에서 각종 범죄에 연루돼 처벌받은 외국인의 수가 꾸준히 증가해 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검거된 외국인 범죄자는 722명으로 지난 2011년의 637명, 2010년의 635명과 비교했을 때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범죄자의 범죄 유형별로는 폭력사범이 143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 -

대구지역 외국인 범죄 꾸준히 증가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검거된 외국인 범죄자는 722명으로 지난 2011년의 637명, 2010년의 635명과 비교했을 때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폭력사범이 143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기 등 지능범이 110명, 절도 27명, 성범죄 6명, 강도 6명 등이고, 나머지 유형의 범죄가 430명입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280...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 -

인터넷 사기, 스미싱 주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과 열차 예매권 등에 대한 인터넷 사기와 스미싱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휴대전화에 '택배 배송경로 실시간 확인'을 비롯한 '친구 수락 요청', '출시기념 백신프로그램 30일 무료쿠폰' '온라인 카지노 무료 정보제공' 등 다양한 내용의 문자메시시...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 -

인터넷 사기, 스미싱 주의
대구지방경찰청은 추석명절을 맞아 휴대전화에 '택배 배송경로 실시간 확인'을 비롯한 '친구 수락 요청', '출시기념 백신프로그램 30일 무료쿠폰' 등 다양한 내용의 문자메시시가 포함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할 경우, 스미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인터넷 사기 피해를 당하면, 거래대금을 송...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 -

추석 전후 불법대부업.대출사기 집중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추석을 앞두고 불법대부업과 대출사기, 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돈을 빌릴 경우, 등록된 대부업체를 이용하고, 대부계약서를 보관하는 등 향후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신용등급을 올려주겠다거나 ...
한태연 2013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