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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암표상 7명 적발
경찰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열리는 야구장에서 암표행위를 단속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암표상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오후 2시 반 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루석 출입구 광장에서 한 장에 2만원짜리 외야 일반석 좌석표를 5만원 씩 판매한 혐의로 57살 김모 씨를 적발하는 등 암표상 7명을 ...
한태연 2013년 10월 25일 -

저녁]전국체전 폐막...경북 4위, 대구 11위
오늘 인천에서 막을 내린 제 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상북도는 4위, 대구시는 1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대회 초반부터 수영과 육상 등 개인 종목과 농구, 럭비 등 단체전에서 골고루 메달을 획득하면서 금메달 70개, 은메달 61개, 동메달 115개로 경기, 서울, 인천에 이어 종합순위 4위로 목표 달성에 성공했습니...
한태연 2013년 10월 24일 -

전국체전 폐막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가 일주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오늘 폐막합니다. 오늘 오후 6시 인천문학경기장에서 폐회식이 시작돼 일주일 간의 대회 성적발표와 종합 시상 등이 진행되고 다음 개최지인 제주에 대회기를 전달합니다. 종합순위 4위와 8위를 목표로 메달 사냥에 나섰던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한태연 2013년 10월 24일 -

R]독버섯 먹던 5명 응급실행
◀ANC▶ 가을철에 독버섯 조심해야한다는 보도, 얼마전에 해드렸는데요 독버섯을 먹은 50대 5명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에 사는 51살 정모 씨는 어제 자신의 집에서 지인 4명과 함께 버섯을 먹고는 심한 복통에 설사와 구토 ...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 -

도심서 즐기는 가을단풍길 선정
대구시는 도심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가을 길' 26곳을 선정하고, 시민이 낙엽을 밟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일부 구간은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둘 계획입니다. 선정된 가을 길은 팔공산 일대 팔공로와 팔공산 순환도로, 대구 스타디움 일대, 유니버시아드로, 금호강변 둔치의 왕벚나무 터널, 국채...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 -

달서구청, 체납액 7억여원 징수
대구 달서구청이 상습 체납차량과 무단 점유차량에 대해 특별정리에 나서 체납액 7억 6천여만원을 징수했습니다. 달서구청은 3인 1조로 구성된 특별기동팀 2개를 편성해 지난 14일부터 닷새동안 서울과 인천, 부산 등 전국을 돌며 4차례 이상 상습 체납차량과 무단 점유차량을 특별정리를 해,체납액 7억 6천 800만원을 징수...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 -

전국 첫 택시 안심귀가서비스 실시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발생한 여대생 납치 살해 사건을 계기로 심야시간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택시 안심귀가서비스'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부터 시행되는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는 대구지역 법인택시에 탄 손님이 조수석과 뒷좌석에 부착된 근거리 무선통신 태그를 ...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 -

전국체전 막바지, 대구.경북 순항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제 94회 전국체전 폐막이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와 경북 선수들이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기초 종목인 수영과 육상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수확하면서, 대회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고 양궁과 사격, 조정, 레스링, 태권도,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어제까지 ...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 -

점집만을 노려 금품 턴 40대 구속
점집 전문털이범이 출소후 다시 점집을 털다가 같은 형사에게 붙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7월 27일 오전 11시 쯤 대구시 동구의 60살 유모 씨의 점집에 담을 넘고 들어가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석달 동안 동구 일대 점집을 돌며 다섯차례에 걸쳐 200만원 가량의 현금을 훔친 혐의로 40살 박모 ...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 -

아파트 보수공사 비리 사범 잇달아 적발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0년 9월 아파트 공사업자 48살 김모씨로부터 지하주차장 보수공사 업체로 선정되는 대가로 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달서구 모 아파트 전 관리소장 52살 최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김 씨 업체가 선정되도록 응찰가격을 사전에 담합하는 등 세 차례에 걸쳐 입찰을 방해한 혐의로...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