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7시]구름 많고 소나기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는 처서인 오늘도 대구.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밤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 많은 곳은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내륙과 산간지방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직업소개소에서 불법PC 도박장 열어
대구 수성경찰서는 직업소개소 안에 불법 PC도박장을 차려놓고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2살 강 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종업원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달 말부터 대구시 수성3가에 있는 유료 직업소개소 한 쪽에 칸막이를 하고 PC 16대를 설치한 뒤, 손님들에게 현금을 사이버 머니로 바꿔주고 나서 도박이...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직업소개소에서 불법PC 도박장 열어
대구 수성경찰서는 직업소개소 안에 불법 PC 도박장을 차린 혐의로 업주 42살 강 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종업원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달 말부터 대구시 수성구의 한 유료 직업소개소 한 쪽에 PC 16대를 설치한 뒤 불법 도박장을 운영해 하루 50만원 정도의 부당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게임 아이템 뺏으려고 폭행
게임 아이템을 뺏으려고 알고 지내던 후배를 폭행한 고등학생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8일 밤 9시 반 쯤 인터넷 채팅으로 알고 지내던 고등학교 1학년생 16살 송 모 군을 달서구 모 초등학교로 불러내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게임 아이템 179만 원 어치를 뺏은 달서구 장기동 18살 최 모 군 ...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게임 아이템 뺏으려고 폭행
게임 아이템을 뺏으려고 알고 지내던 후배를 폭행한 고등학생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8일 밤 인터넷 채팅으로 알고 지내던 고등학교 1학년 16살 송 모 군을 달서구 모 초등학교로 불러내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게임 아이템 170여 만원 어치를 뺏은 18살 최 모 군 등 고등학교 3학년 3명을 ...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도박자금 갚으라며 폭행
대구 수성경찰서는 빌려간 돈을 갚으라면서 폭행한 뒤 수천만 원을 뺏은 혐의로 대구시 매호동 5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41살 윤 모 씨 등 2명에게 도박자금을 빌려준 뒤 빚을 갚지 않는다면서 차용증을 쓰게 하고 월급과 주택을 압류하거나 근저당 설정하는 방법으로 3차례에 걸쳐 3천 800...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도박자금 갚으라며 폭행
대구 수성경찰서는 빌려간 도박자금을 갚으라면서 폭행한 뒤 수천만 원을 뺏은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매호동 5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41살 윤 모 씨 등 2명에게 선이자 10%에 한 주일 이율 10%를 조건으로 도박자금을 빌려준 뒤 빚을 갚지 않는다면서 회사로 찾아가 차용증을 쓰게 하고 월...
도건협 2006년 08월 23일 -

방폐장 유치홍보비 경찰수사 착수
지난 해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유치과정에서 영덕군이 사용한 유치 홍보비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영덕군이 방폐장 유치 홍보비를 횡령했다는 진정이 들어옴에 따라 지금까지 30여 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고,관련자들을 불러 홍보비 횡령 여부와 사용처에 대해 수사할 것이...
도건협 2006년 08월 22일 -

혈액 수급 차질 우려
비축 혈액이 모자라 혈액수급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에 따르면 현재 혈액 비축분은 O형의 경우 하루, A형은 하루 반, B형은 이틀, AB형은 사흘치로 적정 재고 나흘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여름 방학에 들어가고, 군인들이 수해 복구현장에 대거 동원돼 단체 헌혈이 적었기 때문...
도건협 2006년 08월 22일 -

미성년 자녀 불장난 화재 "부모가 갚아야"
미성년인 자녀가 불을 냈을 때 부모가 배상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고등법원 민사 1부는 초등학생 2명의 불장난으로 공장건물이 타는 피해를 본 정 모 씨가 이들의 부모 등 9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미성년자가 낸...
도건협 2006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