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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MRI 보유율 높고 의사,간호사 적어
우리나라의 CT, MRI 등 고가 의료기기 보유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높은 반면 의사와 간호사 수는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구센터의 OECD 헬스데이터 2006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4년 기준 우리나라의 인구 100만명 당 CT,즉 컴퓨터 단층촬영 장치는 31.5대로 OECD 평균의 2배를 기록...
도건협 2006년 08월 21일 -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대구시 간호사회는 다음 달 14일 열리는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 제2회 대구대회에 참가할 어린이를 모집합니다. 참가 대상자는 대구에 살고 지난 1월 16일부터 4월 15일 사이에 출생한 모유를 먹는 아기로 개월마다 6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내일부터 오는 24일 사이 대구 시내 각 구·군 ...
도건협 2006년 08월 21일 -

R]무좀,알고 치료하자
◀ANC▶ 무좀은 치료를 해도 해도 재발이 잘 되고 완치도 쉽지 많습니다. 습한 날씨에 더 기승을 부린다고 하는데요. 무좀 치료법,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3살 이 모씨는 며칠 전부터 발가락 사이가 가려워 병원을 찾았습니다. 발에서 긁어낸 각질을 현미경으로 확대해보니 실 모양의 균사가 보...
도건협 2006년 08월 20일 -

선풍기,에어컨 틀고 자다 질식사
오늘 새벽 4시쯤 대구시 중구 대안동 여관 1층에서 투숙객 42살 김 모씨가 침대에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여관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지난 16일 새벽 2시쯤 술을 마시고 여관에 들어온 뒤 인기척이 없었다는 여관 주인의 말에 따라 밀폐된 공간에서 선풍기와 에어컨을 켜놓고 잠을 자...
도건협 2006년 08월 18일 -

고속도로 사고로 H빔 떨어져 1시간 정체
오늘 새벽 4시 반쯤 중부내륙고속도로 부산방향 선산휴게소 부근에서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뒤에서 들이받아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H빔 4개가 갓길과 1차로에 떨어져 차량 통행이 1시간 가량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6년 08월 18일 -

태풍 북상, 40-200mm 비 예상
북상하고 있는 제10호 태풍 우쿵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전 9시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울진에 18, 포항 7, 영덕에 4밀리미터가 내렸습니다. 다른 지역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40에서 120밀리미터, 동해안 지역 등 많은 곳은 200밀리미터의 집...
도건협 2006년 08월 18일 -

농산물 저온창고에 불 5,500만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영천시 청통면 계지리 61살 윤 모씨의 농산물 저온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와 마늘 240톤을 태워 소방서 5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저온창고 안 전원 패널 부위가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냉동기의 부품 과열에 따른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
도건협 2006년 08월 18일 -

대학교수 호텔에서 행패부리다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술에 만취해 호텔에서 난동을 부린 대구 지역 모 대학 교수 39살 이 모씨를 퇴거불응과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오늘 새벽 2시쯤 만취한 상태에서 대구시 동구 방촌동에 있는 호텔 1층 로비에 들어가 종업원의 제지에도 불응하고 중국어로 고성을 지르며 1시간 동안 소동을 부린 혐...
도건협 2006년 08월 18일 -

채용 대가 돈받은 교수 징역형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교수 채용과 관련해 편의를 제공하고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대구대 모 교수에 대해 징역 1년에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하고 돈을 전달한 현 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교수 채용 심사위원이었던 해당 교수는 심사에서 딸을 잘 봐달라는 현씨의 부탁과 함께 ...
도건협 2006년 08월 17일 -

만평]비인기과는 의사도 수입해야할 판
올해 지역 대학병원들의 후반기 레지던트 즉 전공의 모집 결과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어 전공의를 뽑지 못한 병원이 속출했는데. 이유인즉 이런 과는 수련을 마쳐도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고 또 의료사고나 분쟁이 많은 이른바 비인기과이기 때문이라지 뭡니까요. 영남대병원 신덕섭 교육연구팀장, "먹고 살기 힘들고 일이 ...
도건협 200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