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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화재 잇달아
오늘 새벽 3시 4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2동 58살 이 모씨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주택 내부를 태우고 아들 27살 이 모씨가 오른쪽 팔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옆집으로 옮겨붙어 옆집도 모두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93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보다 앞선 새벽 3시 10분쯤에는 의성군 신평면 41살 황...
도건협 2006년 12월 13일 -

R]도박PC방 대리운영 백태
◀ANC▶ 경찰이 수사한 도박 피씨방 등 사행행위 사건을 검찰이 재지휘 또는 보강수사한 결과 영업 사장을 내세워 실제 업주가 처벌을 면하려한 사례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조직폭력배가 실제 업주거나 심지어 건설회사 대표가 뒤에 있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검찰에 구...
도건협 2006년 12월 12일 -

만평] 칭찬같은데도 은근히 자존심 상할 경찰?
대구지검 형사5부는 최근 5개월간 경찰이 수사한 도박 피씨방 등 사행행위 사건을 재지휘 또는 보강조사한 결과 43명을 더 적발하는 성과를 내자 경찰의 수사가 미진했던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강신엽 형사5부장, "사실 경찰이 수사하는 게 무지 많거든요. 그 정도 인력으로 이만큼 하는 ...
도건협 2006년 12월 12일 -

R]원격제어 해킹사범 적발
◀ANC▶ 컴퓨터 원격 제어프로그램을 이용해 개인정보를 빼내거나 도박 사이트에서 상대의 패를 읽고 도박을 한 해킹사범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오른쪽 컴퓨터에서 마우스를 클릭하자 원격제어 프로그램이 깔려있는 왼쪽 컴퓨터에 있는 파일 목록이 그대로 컴퓨터 창에 나타납...
도건협 2006년 12월 12일 -

영남대병원 노사협상 또 결렬
최근 영남대병원과 보건의료노조가 만나 임금협상 등에 대해 교섭을 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조가 어제부터 병원 로비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병원측은 노조가 주장하고 있는 임금협상과 팀제 개편은 이미 행정절차가 끝나 논의할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노조는 병원이 성실하게 교섭하겠다고 해 ...
도건협 2006년 12월 12일 -

검찰 도박PC방 재지휘 43명 추가적발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5부는 경찰이 수사한 불법 도박 PC방 등 사행행위 사건 383건을 재지휘 또는 보강조사한 결과 43명을 더 적발해 8명을 구속하고 3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경찰이 불구속 의견을 낸 23명을 구속수사하도록 했습니다. 검찰은 아파트 시행사 대표나 조직폭력배가 영업 사장을 내세워 도박 PC방을 ...
도건협 2006년 12월 11일 -

의원급 의료기관 건강보험 보장성 하락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으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보장성은 높아졌지만 의원급은 오히려 보장성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구센터가 최근 발간한 '2005건강보험환자의 진료비 실태조사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의 건강보험 보장률은 61.8%로 한 해 전보다 0.5% 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조...
도건협 2006년 12월 11일 -

내년 3월부터 의료광고 허용
빠르면 내년 3월부터 의료광고 허용 폭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는 최근 허위·과대 광고와 검증되지 않은 신의료기술, 소비자를 현혹하는 광고와 비교 광고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허용하는 이른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한 의료법 일부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의료기관의 광고에 대한 현행법규는 포지티...
도건협 2006년 12월 10일 -

피부관리실 연쇄 떼강도 중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여성이 운영하는 피부관리실을 돌며 연쇄 강도강간을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48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또 일당인 29살 김 모씨와 29살 최 모씨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15년과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합숙까지 하면서 범행도구를 미리...
도건협 2006년 12월 09일 -

동료 정보 훔쳐본 교수 벌금 선고
대구지방법원 형사 5단독 곽병수 판사는 학교 내부통신망을 이용해 동료 교수들의 연구실적 등을 몰래 훔쳐본 혐의로 기소된 구미 모 대학 30살 김 모 교수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곽 판사는 판결문에서 호기심이나 연구를 위한 목적이더라도 사회적 존경을 받고 있는 교수 신분으로 다른 사람의 정보를 훼...
도건협 2006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