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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이즈의날 기념 행사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대한에이즈 예방협회는 오늘 대구 동성로 엑슨밀라노 앞 특설무대에서 세계 에이즈의 날 페스티벌을 열고, 에이즈 예방을 주제로 한 공연과 거리 강연, 감염인 수기발표제 같은 다양한 행사를 가졌습니다. 또 지하철 반월당역과 대구대 중앙도서관에서 에이즈 예방광고 공모전 수상작과 사진전도 ...
도건협 2006년 12월 01일 -

영남대의대 e-러닝센터 개소
영남대 의대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원격 강의와 화상회의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춘 'e-러닝 센터'를 열었습니다. 의대 강의동을 개조해 만든 e-러닝 센터는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언제든지 강의를 다시 볼 수 있도록 하고, 국내외 의료기관과 원격 영상강의 체계도 갖췄습니다. 영남대 의대는 오늘 센터 개소를 기념해 미국...
도건협 2006년 12월 01일 -

R]에이즈, 편견이 더 문제
◀ANC▶ 내일은 UN이 에이즈 예방을 위해 제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 감염자들의 죽음에 대한 공포는 의학의 발달로 많이 줄었지만 사회적인 편견은 여전히 감염자들을 힘들게 할 뿐 아니라 질병 관리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국내에서 에이즈 환자가 처음 발견됐을 때만 해도 ...
도건협 2006년 11월 30일 -

R]재선거 잇따를 듯
◀ANC▶ 오늘로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선거법 위반자에 대한 공소시효가 끝나는데 당선자 가운데 35명이 기소됐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아 재선거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이 지난 5·31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기소한 사람은 모두 35명, ...
도건협 2006년 11월 30일 -

5·31 지방선거 돈 선거 관행 여전
대구지방검찰청은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대구, 경북 지역에서 선거사범 372명을 입건해 265명을 기소했는데, 이 가운데 금전 선거사범이 36%나 됐습니다. 특히 구속된 18명 가운데 16명이 금전 선거사범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선자 가운데 기초단체장 6명과 광역의원 6명 등 35명이 기소돼 8명에 대해 당선무효형이 선고됐...
도건협 2006년 11월 30일 -

최태용 전 패션센터 이사장 집유 선고
대구지방법원 형사 4단독 김형한 판사는 정부와 자치단체 보조금 7억 3천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태용 한국패션센터 이사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최 이사장은 대구패션조합 이사장 재직 당시 패션 관련 행사비를 부풀려 신청하는 방법 등으로 자치단체 보조금 ...
도건협 2006년 11월 30일 -

영천시장 재산누락 신고 불구속기소
대구지검 특수부는 지난 5.31 지방선거 출마과정에서 차명계좌에 입금된 현금 1억 8천만원을 제외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재산신고서를 제출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손이목 영천시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손 시장은 재산 신고 당시 직원의 실수로 누락됐을 뿐 고의는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도건협 2006년 11월 30일 -

대구환경청 갈수기 오염사고 예방대책 추진
대구지방환경청은 안동댐과 임하댐, 영천댐의 지난 달 평균 강수량이 25밀리미터로 예년의 절반 수준인데다 저수율도 40%로 예년보다 훨씬 낮아 적은 양의 오염물질로도 대형 수질오염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갈수기가 끝나는 내년 4월 말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낙동강 수...
도건협 2006년 11월 29일 -

화물연대 조합원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대구지검 공안부는 화물연대 대경지부 조합원 35살 김 모씨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화물연대와는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경산시 진량읍 모 회사를 찾아가 화물차량을 2중 또는 3중 주차하는 방법으로 납품차량의 출입을 막는 등 7차례에 걸쳐 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
도건협 2006년 11월 29일 -

의료기 다단계판매업체 대표 실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4형사단독은 방문판매법 등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료기 다단계 판매회사 대표 49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2년을 선고하고, 50살 최 모씨 등 4명에 대해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회사 법인에는 벌금 1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회원 천여 명을 모집해 안...
도건협 200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