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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에 공장설립 불허 "재량권 남용"
대구지방법원 행정부는 영천시가 민원 등을 이유로 공장 설립을 허가하지 않자 영천의 한 산업용 버너 제조업체가 제기한 공장설립 불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인 업체측이 공장을 준공한 뒤 감염성 폐기물 처리와 소각시설을 설치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민 민원 등을 ...
도건협 2006년 11월 02일 -

만평]삼성 우승의 비결은 융화와 팀워크
한국시리즈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 삼성라이온즈 김재하 단장이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와 직원을 상대로 한국시리즈 우승의 비결을 화두로 특강을 했는데 가장 힘주어 강조한 것은 융화와 팀웍이었어요. 삼성라이온즈 김재하 단장, "무엇보다 서로 융화가 잘 되도록 만들어주는 문화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수한 인재들이 ...
도건협 2006년 11월 02일 -

R]필수업무 부서 파업참여 논란
◀ANC▶ 경북대병원이 어제부터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응급실과 수술실 등 필수업무 부서 조합원이 파업에 참여한 것을 두고 노사가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결국 환자들만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경북대병원 응급실. 통로까지 병상이 놓여 혼잡했던 평소 모습과 달리 한산한 느낌...
도건협 2006년 11월 02일 -

R]저소득층 자활사업 수익금 잠잔다
◀ANC▶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 일한 사람에게 돌아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요. 저소득층의 자활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익금 중 상당 부분이 본인들을 위해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자활사업은 정부가 지난 2000년부터 저소득층의 빈곤 탈출을 위해 시작한 사...
도건협 2006년 11월 02일 -

대구법원 부패방지업무 개선
지난 해 대구고등법원과 지방법원, 소속 지원의 부패방지 실적이 한 해 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법원이 지난 해 전국 69개 법원의 부패방지업무 추진실태를 평가한 결과 대구지방법원은 95.6점을 받아 의정부와 대전지법에 이어 3위로 한해 전 51위에서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의성지원은 5위, 포항지원...
도건협 2006년 11월 02일 -

이영술 수성구의원 벌금 400만원 선고
대구고등법원 제 1형사부는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이영술 수성구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천을 받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 사무장에게 100만원을 준 것은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
도건협 2006년 11월 02일 -

경대병원 파업 필수부서 참여 논란
경북대병원 노조 파업에 필수업무 조합원까지 참여하면서 진료에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경북대병원은 오늘 오전까지 파업 노조원이 201명으로 응급실 17명 등 필수업무 부서 소속 조합원 76명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응급실과 수술실, 무균병동은 전체 인원의 30%에서 40%가 파업에 참가해 업무에 차질이...
도건협 2006년 11월 02일 -

가을철 전염병 환자 잇달아 발생
신증후군 출혈열과 쯔쯔가무시 등 가을철 전염병 환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성주에 사는 75살 정 모 할머니는 사흘 전 유행성출혈열이라 불리는 신증후군출혈열에 따른 패혈증 증세로 경북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대구에 사는 53살 강 모씨 등 5명도 고열과 열 발진 등 ...
도건협 2006년 11월 02일 -

저소득층 자활사업 수익금 잠잔다
200억대의 저소득층 자활사업 수익금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저소득층의 자활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은 전국에서 364억원에 이르지만 이 가운데 29%인 106억원만 자립준비 적립금 등 자활사업 재투자에 활용되고 나머지 258억원은 정부 통장에 들어 있습니다. 대...
도건협 2006년 11월 02일 -

징수권 소멸 연금보험료 3년간 2천500억
대구 경북지역에서 3년 이상 체납돼 징수권이 소멸된 지역 가입자의 국민연금 보험료가 지난 2003년 이후 2천5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지난 2003년부터 지난 6월까지 2천 200여 건에 천 54억원의 국민연금 보험료가 3년 이상 장기연체에 따른 징수...
도건협 2006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