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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직권중재 회부 이틀 연기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파업에 들어간 경북대 병원 노조가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업무는 지장이 없도록 하고, 노사 교섭을 통해 자율적으로 타결하겠다고 요청함에 따라 오는 3일 저녁 6시까지 직권중재 회부 결정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파업에 참가한 노조원은 전체 860여 명 가운데 250여 명에 이르지만 응급실...
도건협 2006년 11월 01일 -

박돈규, 이재술 시의원 벌금 80만원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대구시의회 박돈규, 이재술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각각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 기간 전에 선거구민을 상대로 관광버스에서 지지를 호소하거나 야유회에서 금품...
도건협 2006년 11월 01일 -

경북대병원 노조 파업돌입
경북대병원 노조가 오늘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경북대병원 노조는 어제 저녁 열린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마지막 조정회의에 이어 병원측과 밤샘협상에서도 인력충원과 임금 인상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해 조금전 7시부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인력 142명의 충원을 요구한 반면 병원은 30명을 제시하고 있고 ...
도건협 2006년 11월 01일 -

영대병원,줄기세포 이용 임상연구승인
영남대병원 연구팀이 새로운 뇌졸중 치료법인 성체줄기세포 이식술에 대한 임상연구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받았습니다. 이 연구는 환자의 골수에서 성체 줄기세포를 뽑아내 증식시킨 뒤 정맥주사로 다시 몸안에 주입시켜 줄기세포가 뇌의 발병 부위에서 필요한 세포로 분화하는지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도건협 2006년 10월 31일 -

R]빈곤층 탈출하니 "비정규직"
◀ANC▶ 정부는 기초생활보장대상자 가운데 근로능력이 있는 일부를 대상으로 탈빈곤사업, 이름하며 자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통해 빈곤층에서 벗어나더라도 대부분이 임시나 일용고용 같은 불안정한 고용상태에 있어 언제든지 다시 빈곤층으로 떨어질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도건협 ...
도건협 2006년 10월 30일 -

빈곤 탈출해도 "비정규 임시고용"
정부의 자활사업에 참여해 빈곤층에서 벗어난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가운데 대부분이 여전히 불안정한 고용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의 자활사업을 통해 최저생계비 이상의 소득을 올려 자활에 성공한 2천여 명 가운데 47%인 971명이 일일고용이나 임시고용 ...
도건협 2006년 10월 30일 -

경북대병원 장애인 의무고용 외면
경북대병원이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아 수천만 원의 부담금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병원은 지난 해 장애인 법정고용비율 2%에 못 미치는 1.34%의 고용율을 기록해 부담금으로 3천 800여 만 원을 냈습니다. 경북대병원은 조사 대상 9개 국립대병원 가운데 장애인 고용율이 6위...
도건협 2006년 10월 30일 -

지역의대 논문발표 실적 저조
대구지역 의대의 의학논문 발표실적이 다른지역 대학들보다 많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이 지난 1995년부터 10년 동안 종합병원이 있는 대학의 의학계열 논문 발표실적을 분석한 결과 경북대는 511건으로 전국에서 14위, 계명대는 277건으로 20위를 차지했습니다. 영남대는 176건으로 26위, 대구...
도건협 2006년 10월 30일 -

기온 떨어져... 내륙산간 안개 주의
대구 경북지역은 오늘 맑은 가운데 기온이 어제보다 떨어져 쌀쌀합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9.7도를 비롯해 봉화는 1.6도로 가장 낮고 구미 6.2, 영천 4.5, 안동 6.6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내륙 산간지방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3도 등 19도에서 23도로 어제보다...
도건협 2006년 10월 30일 -

고속도로 승합차 충돌 3명 사상
어젯밤 9시쯤 고령군 고령읍 88고속도로에서 고령에서 대구방향으로 오던 50살 안 모씨의 승합차가 맞은 편에서 달리던 48살 박 모씨의 승합차와 정면 충돌해 안씨와 박씨가 숨지고 박씨의 부인 김 모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씨의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
도건협 2006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