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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FC 시즌 개막전, 승리로 산뜻하게 출발하자
프로축구 대구FC가 2월 16일 대구 홈구장에서 2025시즌 개막전을 갖는데요, 개막 1라운드 승리를 거뒀던 기록이 지난 2016년이 마지막일 정도로 유독 개막전 승리와 인연이 없어 이번엔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각오인데요.박창현 대구FC 감독 "1부 리그 와서 개막전 승리가 없었다, 이렇게 봤는데 8년인가 승리가 없는 걸로 ...
이상원 2025년 02월 14일 -

부상주의보 내린 오키나와···삼성라이온즈 투타 기대주 조기 귀국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펼치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선수들의 부상에 대한 경보가 켜졌습니다. 2024년 전역과 함께 불펜에서 포스트시즌 인상적인 투구를 펼친 김무신과 전천후 내야수로 이번 시즌 활약이 기대되는 양도근이 각각 팔꿈치 부상과 코뼈 부상으로 조기 귀국했습니다. 시속 150km의 빠른 공을 뿌리는 김무...
석원 2025년 02월 14일 -

개막 마지막 점검 대구FC···1R 승리는 2016년, 홈 개막 승리도 2019년 이후 없었다
◀앵커▶추위와 폭설로 아직 겨울 기운이 가득하지만, 축구의 봄은 돌아왔는데요.어느덧 프로축구 개막이 이번 주 일요일입니다. 2024년 강등 위기라는 아쉬운 성적표와 극적인 잔류라는 결과를 받아 든 대구FC가 태국 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대구에서 마무리 점검을 이어가고 있는데요.대구FC의 훈련 현장을 석원 기자가 직...
석원 2025년 02월 13일 -

"동계 훈련 최적지"···2024년 12월부터 1만 명 경북 찾아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2024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경북을 찾은 선수가 16개 종목에 390여 개 팀, 1만 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외 양궁과 육상팀은 경기 및 훈련 시설이 뛰어난 예천군을 주로 찾고 있고, 에어돔과 베이스볼파크가 있는 경주에는 축구와 야구팀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경제 파급효과도 10...
홍석준 2025년 02월 13일 -

[2025 개막 특집] '다시, 대구FC' part2 다시 책임질
결국, 대구FC의 마지막 구원은 늘 세징야와 에드가, 이른바 '세드가' 조합입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들의 발끝에 의지할 수 있을까요? 결국 돌고 돌아 세드가라는 건 확실한 해결책이자, 숙제로 공존하고 있는데요. 돌아온 라마스와 지난해 최대 성과로 꼽히는 카이오까지. 다시 가동된 브라질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대...
석원 2025년 02월 13일 -

오키나와 2차 캠프 삼성라이온즈···1차 괌 캠프는 '치트 키'가 될 수 있을까
KBO리그 구단 중 가장 오랜 기간 오키나와 캠프를 이어오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2025년 1, 2차 캠프 시스템을 다시 가동하며 훈련 효과 극대화를 노립니다. 많은 국내 구단이 미국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분위기로 흐르는 가운데 삼성은 지난 2018년부터 코로나 19로 출국이 어려웠던 2년을 제외하면 2024년까지 오키나...
석원 2025년 02월 13일 -

'팀 스토어 확장' 대구FC···'구단 자생력'과 '팬 편의'라는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월 16일 일요일 오후 홈에서 펼쳐지는 2025시즌 개막전을 앞둔 대구FC가 팬들의 의견인 '팀 스토어' 확장을 통해 다양한 효과를 노립니다. 경기마다 매진과 새로운 굿즈의 출시에 맞춰 팬들의 긴 대기 줄이 함께 한 대구FC는 설문조사에서 팬들의 불만으로 지적된 팀 스토어의 협소함을 해소하기 위해 팀 스토어를 확장 이...
석원 2025년 02월 12일 -

5번 매진 중 3번 패했던 한국가스공사···만원 관중 앞 패배, 남겨진 아쉬움은?
홈구장이 가득 찬 경기에서 오히려 평균보다 낮은 승률을 기록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에게 후반부 낮아지는 집중력이 결정적 패인으로 지적됩니다.이번 시즌 5차례 홈구장 매진을 기록했던 가스공사는 2승 3패를 기록, 19번의 모든 홈 경기에서 기록했던 11승 8패, 60%에 가까운 승률보다 낮은 모습을 보입니다. 지난 시즌 ...
석원 2025년 02월 12일 -

[2025 개막 특집] '다시, 대구FC' part1 다시 돌아본
지난 2024시즌, 다시 떠올려도 대구FC엔 아찔함과 안타까움이 가득했습니다. 승격 이후, 가장 어려운 시간을 보냈고, 다시 반복하지 말아야 할 지점을 배웠습니다. '9승 13무 16패', 2017년 승격 이후, 승리 숫자가 한 자릿수에 그친 건 처음이었죠. 심지어 일정 자체가 단축됐던 2020년도 27경기에서 10승을 기록했습니다....
석원 2025년 02월 11일 -

새로운 에이스 택한 삼성···후라도는 '2023 뷰캐넌, 2024 코너' 뛰어넘을까?
지난 2024시즌 준우승 전력을 대부분 지켜낸 삼성라이온즈가 외국인 1선발을 코너에서 후라도로 교체하며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활약 여부가 팀 성적에 주요한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2020시즌부터 뷰캐넌이 4시즌 동안 책임졌던 1선발 자리를 2024년 코너 시볼드로 교체한 삼성은 2024년 2선발로 영입했던 데니 레예...
석원 202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