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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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꿈꾸는 2025 대구마라톤대회···문제점 개선 효과 나타날까
세계 최고 수준의 우승 상금을 내건 대구 마라톤이 이번 주 일요일 오전 대구시 도심 전역에서 펼쳐집니다.국내 유일의 골드라벨대회로 관심을 끄는 대구 마라톤은 엘리트 부문에 14개국 62명의 선수와 국내 96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 동호인부터 일반 시민을 포함한 총참가자 수는 2024년보다 1만 2천여 명 늘어난 4...
석원 2025년 02월 17일 -

강등후보 대구FC? '세징야가 있었다'…역사적인 개막라운드 첫 승리
◀ 앵커 ▶대부분의 전문가에게 강등 후보로 점쳐졌던 대구FC가 창단 첫 개막전 승리라는 놀라운 성과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를 마쳤는데요.만원 관중을 기록한 대구iM뱅크파크는 짜릿한 역전승과 함께 엄청난 열기를 뿜어냈습니다.1부 리그에서 거둔 1라운드 첫 승의 역사적인 현장,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
석원 2025년 02월 16일 -

'새로운 모습, 달라진 함성' 대팍의 7번째 개막…대구FC '새 역사'까지 쓸까
지난 2019년 개장 이후 가장 대대적인 변화를 보여준 홈구장에서 대구FC가 더 커진 함성과 새로운 풍경과 함께 1라운드 개막전 첫 승리에 도전합니다.새로운 이름인 대구iM뱅크파크 시대를 연 대구FC는 홈구장 이곳저곳에 변화를 꾀하며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 의지를 보였습니다.팀 스토어 확장과 중앙광장의 새로운 조형물...
석원 2025년 02월 16일 -

사실상 유일했던 '가세 전력' 정성우···상승세 한국가스공사의 '숨은 힘'
2024년과 완벽히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대구한국가스공사에서 시즌을 앞두고 거의 유일한 전력 보강이었던 가드 정성우의 활약이 팀 상승세의 한 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지난 시즌까지 수원KT에서 뛰었던 정성우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FA로 한국가스공사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 강혁 감독이 강조하는 강한 수비력의 ...
석원 2025년 02월 16일 -

[토크ON] 2025 대구FC 시즌 전망과 분석···"다시, 높이 2025"
아직 추위가 여전하지만 K리그는 개막전 열기가 가득합니다. 대구 FC의 홈 개막전이 2월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하는데요. 개막전 티켓은 팬들의 뜨거운 기대에 힘입어 16분 만에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4년 강등 위기를 겪었던 대구 FC가 2025년에는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
김은혜 2025년 02월 16일 -

2025 K리그 개막···다시 대구FC, 출발선에 서다
2024년 강등 위기에서 탈출한 대구FC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첫 라운드와 함께 다시 출발선에서 대장정을 시작합니다.2월 16일 오후 4시 반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강원FC와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긴 여정에 돌입하는 대구는 2024년 11위라는 성적을 극복, 상위 스플릿 진입 하한선인 6위 이상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석원 2025년 02월 16일 -

[2025 개막 특집] '다시, 대구FC' part3 다시 새롭게
2024년 아쉬움을 바탕으로 대구FC는 비시즌 기간을 변화의 시간으로 삼았습니다. 가장 큰 변화라면 역시 수비 전술의 대대적인 수정인데요. 긴 시간 대구와 함께 한 '3백' 전술을 대신해서 이번 시즌 대구의 선택은 '4백'입니다. 전술 변화라는 카드를 든 박창현 감독은 "실점이 줄어든 효과가 있다. 공격 전술에도 완성도...
석원 2025년 02월 15일 -

첫 청백전 마친 삼성라이온즈…FA 최원태, 신인 배찬승 눈길 끌었다
오키나와 캠프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 삼성라이온즈가 마운드에 새롭게 가세한 투수들의 투구로 관심을 끌었습니다.2월 14일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펼쳐진 자체 청백전에서 삼성라이온즈는 1회초 백팀 선발로 등판한 최원태와 9회초 마지막으로 마운드에 오른 배찬승의 투구까지 모두 선보입니다.아직 몸 상태를 ...
석원 2025년 02월 15일 -

최고 성적 거뒀던 김천상무···강등 위기 겪은 전북 상대 개막전
K리그 역사상 역대 군 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던 김천상무가 이번 시즌 더 높은 곳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2023년 K리그2 우승 팀 자격으로 승격과 함께 K리그1 무대에 복귀한 김천은 지난 시즌 리그 중반 선두까지 치고 올라가는 저력을 보이며 18승 9무 11패, 승점 63점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55골을 넣으며 41...
석원 2025년 02월 14일 -

[스포츠+] 개막전 앞둔 대구FC···길고 긴 1라운드 징크스, 이번에는 극복 가능?
'슬로 스타터', 시즌 초반의 대구FC를 떠올리며 가장 먼저 꼽는 약점은 승리의 가동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는 점일 겁니다. 창단 이후, 2부리그 시절을 제외하면 단 한 번도 1라운드 승리를 경험하지 못한 팀이 바로 대구FC입니다. 과연 역대 개막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주요했던 경기들을 ...
석원 2025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