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DGB대구은행 3급 이상 새 노조 설립
DGB대구은행에 3급 이상 직원들만 가입하는 새 노동조합이 만들어졌습니다. '대구은행 민주노동조합'은 어제 저녁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에서 설립 총회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하고 민주노총 산별노조에 가입했습니다. 노조에 가입원서를 낸 120명은 3급 이상으로 부부장과 부지점장, 지점장급입니다. 이에 따라 대구은행은 ...
양관희 2018년 10월 17일 -

R]대구사립유치원도 공금 부적절 사용 드러나
◀ANC▶ 요즘 가장 뜨거운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 대구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세금으로 비싼 차와 콘도 회원권을 산 유치원 원장도 있습니다. 여] 감시, 감독을 맡은 대구시교육청은 대구는 사정이 그리 심하지 않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의 A 사립유치원 원장은...
이상원 2018년 10월 17일 -

R]배지숙 의장 논문 표절 사과로 끝?
◀ANC▶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논문 표절 사태를 사과하는 수준에서 끝내려 하고 있습니다. 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윤리위원회조차 여는 것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윤리의식을 가진 시의회가 대구시를 감시하고 감독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시민단체의 생각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
조재한 2018년 10월 17일 -

R]대구은행 사외이사 고발..."업무상 배임"
◀ANC▶ 대구은행 문제 하나 더 전해드리겠습니다. 시민단체가 대구은행 사외이사 의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구속된 은행장에게 월급 일부를 줘 업무상 배임이라는 겁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민단체가 대구은행 사외이사인 김진탁 이사회 의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4월 말 구속된 박인...
양관희 2018년 10월 17일 -

R]컬러풀대구페스티벌 계약, 수상한 관계
◀ANC▶ 컬러풀대구페스티벌 관련 속보입니다. 대구문화재단 고위 관계자와 행사를 맡은 대행사 대표가 이종 4촌 간이었습니다. 3년간 35억 원 행사를 따낸 게 그냥 우연이었을까요?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대구문화재단에 축제를 맡기고 대구문화재단은 대행업체를 선정합니다. ◀SYN...
윤영균 2018년 10월 17일 -

R]하춘수 전 대구은행장, 피의자 조사
◀ANC▶ 검찰이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는 게 국정감사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우선은 대구은행 수성구청 펀드 손실금을 물어준 사건과 관련해 조사받고 있는데,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등으로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검찰이 하...
윤태호 2018년 10월 17일 -

민노총, 대구노동청서 일주일째 농성…노조간부 5명
권혁태 대구 고용노동청장 사퇴를 요구하며 청장실을 일주일째 점거한 민주노총 관계자 5명이 오늘부터 단식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권 청장이 2013년 서울 고용노동청장으로 있으면서 삼성 전자서비스센터 불법 파견을 허용하고 노조 탄압을 했다며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권 청장은 대구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2018년 10월 17일 -

초미세먼지 농도 높아..낮 기온 대구20도
대구와 경북지역으로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달성군과 포항, 경주를 제외한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에서 매우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차차 공기 흐름이 원활해 내일은 미세먼지 농도가 옅어져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낮 ...
김은혜 2018년 10월 17일 -

경북도청 신도시 인구 2만명 육박
경북도청 신도시의 정주 인구가 2만 명에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3분기 기준 신도시 현황 조사 결과 인구는 1만 2천 800여 명,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과 공사 현장 노동자를 고려한면 실제 거주는 1만 8천 4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주민의 82%는 40대 이하로 내년 2월 천여 세대 아파트에 ...
이정희 2018년 10월 17일 -

R]컬러풀대구페스티벌, 이상한 예산 증가
◀ANC▶ 대구시가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예산을 허술하게 집행하고 있다고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석연찮은 거래가 드러났는데, 대구시가 법령조차 어기면서 돈을 더 지급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지난 2016년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용역 계약서입니다. 발주처...
윤영균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