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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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홍역 추가 확진..6명으로 늘어
대구에서 홍역에 걸린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대구시는 38살 여성이 열과 발진 증세로 어제 병원을 찾아 홍역 확진 검사를 한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여성을 자기 집에만 있도록 하고 이동 경로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대구에서는 영유아 4명과 성인 2...
윤영균 2019년 01월 09일 -

예천군의회 폭행·PD수첩 강제수사··최교일 곤혹
예천군의회의 해외 연수 중 가이드 폭행 사건에 이어,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과거 검찰의 PD수첩 조사가 위법하고 부당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해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최교일 의원은 예천이 선거구인데, 박종철 예천군의회 부의장의 탈당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판 분위기가 확산...
김건엽 2019년 01월 09일 -

R]대구 산후조리원 바이러스 감염 아기 급증
◀ANC▶ 대구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전염성 호흡기 질환 환자가 하루 사이 17명으로 늘었습니다. 병원과 보건당국의 늑장 대처가 감염 사태를 키웠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RSV에 감염된 신생아가 5명에서 17명으로 세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해당 ...
박재형 2019년 01월 09일 -

R]보일러 업체가 가스누출탐지기 제거?
◀ANC▶ 보일러 회사가 아파트 입주자 모르게 가스 누출 탐지기를 몰래 없앴습니다. 가스 안전점검을 한다면서 안전 장비를 떼간 것인데 무려 850가구가 누수 탐지기 없는 보일러를 그냥 사용해 왔습니다. 강릉 펜션 사고를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7년에 신축한 경...
한태연 2019년 01월 09일 -

R]종합병원 의료진도 홍역 확진..확산되나?
◀ANC▶ 대구의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역에 걸린 것으로 추정되는 닷새 동안 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670여 명과 접촉했는데 홍역은 2군 법정 감염병으로 감염성이 무척 강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파티마병원 간호사가 제2군 법정 감염...
윤영균 2019년 01월 09일 -

R]여야 정치권 총선체제로
◀ANC▶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내년 4월 열립니다. 1년이 더 남았습니다만 지역 정치권은 일찌감치 총선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여] 여야 모두 조직정비를 서두르고 있고 총선을 준비하는 후보군도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자유한국당은 충격적인 지방...
조재한 2019년 01월 09일 -

R]"아직도 '위험의 외주화'"
◀ANC▶ 하청업체 노동자의 산업 안전에 대한 원청의 책임을 강화한 김용균 법이 국회를 통과해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내 하청 노동자가 만 8천여 명에 이르는 포스코에서는, 산재 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관행들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 입니다. ◀END▶ ◀V...
장성훈 2019년 01월 09일 -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고소한 신자 무혐의
◀ANC▶각종 비리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교구가 과거 친 군부독재 행위를 했다고 비판한 신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검찰이 무혐의로 보고 불기소 했지만교구는 신자에게 사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왜 반성과 부끄러움은 늘 신자만의 몫일까요?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
심병철 2019년 01월 09일 -

R]눈치만 살피는 한국당 윤리위
◀ANC▶ 해외연수 추태를 일으킨 예천군의원 9명 가운데 무소속 2명을 뺀 7명이 자유한국당 소속입니다. 소속 국회의원 112명, 기초의원 천 명이 넘는 제 1야당 한국당이 책임지는 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유권자가 얼마나 될 지 모르겠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예천군의회의 해외연수 ...
조재한 2019년 01월 09일 -

지난해 대구 화재로 사망자 18명, 하루 4건 발생
지난해 대구에서 하루 평균 4건의 화재가 발생해 18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천 440건의 불이 나 18명이 숨지고, 64명이 다쳤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절반은 주택 내 소화기, 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지 않은 단독 주택에 살았습니다. 재산피해는 11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
박재형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