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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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신고에 '앙심' 택시기사 등 3명 폭행 20대
대구 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사실을 신고했다며 택시기사와 승객 등 3명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28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5일 새벽 2시 50분쯤 북구 침산교 부근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고 가다 뒤따르던 택시기사 29살 B 씨가 제지하자 차를 세운 뒤 B 씨의 얼굴 등을 때리는 등 주먹을 휘두른...
박재형 2018년 10월 16일 -

R]대구은행 채용 비리 피해자 구제는?
◀ANC▶ 대구은행 채용 비리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신입사원 20명을 뽑았는데요, 합격해야 할 사람 20명이 억울하게 떨어졌지만 대구은행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시험에서 비슷한 피해를 본 탈락자는 8천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태호 2018년 10월 16일 -

소방차 노후율 대구 9.9%, 경북 7.6%
소방차 10대 가운데 1대는 낡아 교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조원진 의원의 소방청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주력 소방차 노후화율은 경기도가 17.6%로 가장 높았고 대구 9.9%, 경북 7.6%였습니다. 소방장비 사용 가능 연수는 펌프차와 화학차는 10년으로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큰 차이...
조재한 2018년 10월 16일 -

논문표절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사과
석사 학위 논문표절 판정을 받은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임시회 본회의에서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배 의장이 낸 사과문은 지난 9일 낸 대시민 사과문과 같은 내용으로 논문을 정치적 목적이나 학문적 성과로 활용하려 한 것이 아니었고 논문 작성방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연구 윤리 기준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습니...
2018년 10월 16일 -

문경 사과축제 이틀간 8만명 성황
2018 문경사과축제가 개막 이틀 만에 8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문경사과축제위원회에 따르면 개막일인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관광객은 8만 5천여 명으로 같은 기간 지난해 축제보다 2.5배 크게 늘었습니다. 축제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사과 3억 5천만 원, 농특산물 1억2천만 원 등 4억 7천만원의 판매...
조동진 2018년 10월 16일 -

김재원 의원 사과값 대납사건 불기소 논란
청송군이 군위의성청송이 지역구인 김재원 의원의 명절 선물용 사과값 천 300여만 원을 대납한 사건을 검찰이 불기소 처분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이 봐주기 수사 의혹을 집중해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최고위원은 특산물 홍보로 판단해 불기소 했다는 검찰 논리라면 영광지역 정치인은 굴비를, 횡성지역 ...
홍석준 2018년 10월 16일 -

달서구 50대 임대사업자 140채 보유
대구 달서구에 사는 한 50대가 집 140채를 보유해 대구에서 가장 많은 주택을 등록한 임대사업자로 기록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7월 기준으로 대구 달서구에 사는 A 씨가 140채를, 달서구에 사는 50대 B 씨는 78채, 동구에 사는 50대 C 씨는 70채를 임대...
양관희 2018년 10월 16일 -

대구고검, 영상녹화조사 전무
검찰의 강압 수사를 막고 공정한 수사를 위해 영상녹화조사 제도가 도입됐지만, 대구고검은 이 제도를 거의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8월까지 대구고검이 시행한 92건의 조사에서 영상녹화조사는 단 한...
윤태호 2018년 10월 16일 -

경북 빈집 12만 채...전국 두 번째 많아
경북의 빈집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경북에는 빈집이 12만 6천 채로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 빈집은 126만 4천 채입니다. 한편 무허가 불법 건축물은 전국에 3만 5천여 건이고, 경북지역에는 2천 400여 건으로 전국...
한태연 2018년 10월 16일 -

낙동강 보 확대 개방 촉구 대책위 발족
낙동강 보 확대 개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낙동강 보 개방과 자연성 회복을 위한 대구대책위'는 대구시청 앞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보 개방을 방해하는 정치세력과 왜곡된 여론 조장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4대강 재자연화에 소극적인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규탄한다며, 영남인 식...
양관희 201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