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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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출 미끼 보이스피싱 주의보 발령
◀ANC▶ 멋모르고 금융 거래를 하다가 자칫 보이스피싱 인출책이 될 수 있습니다. 대포통장 구하기 힘들어진 조직이 대출을 미끼로 한 전화로 멀쩡한 일반인을 인출책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CTV)------------------------------------- 지난 3일, 경북 칠곡에 있는 한...
윤태호 2019년 01월 11일 -

R]위험천만한 도로 구조적 문제 해결해야
◀ANC▶ 잘못된 도로 구조 탓에 대형 사고가 끊이지 않는 도로 소식, 어제 이 시간에 전해드렸습니다. 비슷한 사고가 이어졌지만, 땜질식 처방만 하다가 이제서야 관계 기관이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서운 속도로 공장 건물을 들이받는 16톤 레미콘 차량. 급격한 경...
박재형 2019년 01월 11일 -

R]"해외연수 전면 손봐야"
◀ANC▶ 지방의회 의원이 왜 세금으로 해외 연수를 가야 하느냐는 질문, 어떻게 보면 당연한 물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따져봤더니 연수라는 말을 붙이기도 부끄러웠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지난번 대구, 경북 기초의회가 4년간 다녀온 해외연수는 천 227회, 의원 한 명이 평...
조재한 2019년 01월 11일 -

농성 중인 민노총 노조원들에게 손도끼 위협
50대 남성이 농성 중인 노동자에게 손도끼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천 경찰서는 55살 A 씨에게 특수 협박 및 재물 손괴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김천시청 정문 앞에서 통합관제센터 기간제 노동자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집회를 하던 노조원 6명을 손도끼로 위협하...
박재형 2019년 01월 11일 -

한 달째 '활활'.. '의성 쓰레기산' 화재 장기화
의성군 단밀면의 폐기물 매립지 방치 현장인 이른바 '쓰레기 산'에서 화재가 한 달 째 이어지면서 의성소방서가 특별 근무체계까지 편성했습니다. 의성소방서는 관내 4개 119센터를 4개 조로 편성해 오전·오후 한 센터씩 번갈아 현장에 상주하며 잔불 정리와 발화를 감시하는 비상근무를 이번 주부터 시작했습니다. 7만 톤 ...
홍석준 2019년 01월 11일 -

김태오 회장, 은행장 일시적 겸직 의사 밝혀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이 대구은행장을 겸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은행장 후보로 거론되는 현직 임원들의 경력이 짧아 검증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며 일시적으로 행장을 겸직하지만 회장과 행장을 분리하고, 내부 출신을 행장으로 선임한다는 원칙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각종 비리에 관여했거나 불...
윤태호 2019년 01월 11일 -

방재시스템 구축 비리 수사.. 상주 1곳 적발
서울 남부지검이 지난해 전국 사찰을 상대로 방재시스템 구축 사업비 집행의 적정성을 조사 중인 가운데, 경북 상주에 있는 사찰 한 곳이 자부담금을 시공업체에 대납시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상주의 이 사찰은 자부담 4천만 원을 조건으로 보조금 1억 6천만 원을 받았지만, 실제 공사 과정에서 자부담금 2천 8백 만원을 ...
홍석준 2019년 01월 11일 -

포항 대송면 폐기물 처리업체 불
오늘 오전 6시 40분쯤 포항시 남구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차량 두 대와 폐기물 등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폐기물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소방차 17대가 투입돼 진화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처리업체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2019년 01월 11일 -

R]LTE-홍역 확산..파티마병원 진료 파행
◀ANC▶ 대구파티마병원에서 홍역에 걸린 간호사 등 의료진이 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3명에는 응급실 간호사와 응급구조사가 포함돼 있어 응급실 진료가 중단됐습니다. 여] 병원에서는 더 강한 조치도 검토하고 있는데요. 파티마병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LTE로 연결합니다. 이상원 기자, 홍역 때문에 병원 진료에 차...
윤태호 2019년 01월 10일 -

계약심사로 예산 34억 부적정 산정 확인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 본청과 산하 기관, 각급 학교 등에서 추진한 310개 주요 사업의 계약내용을 사전에 심사해 34억원의 예산이 부적정하게 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심사대상은 3억원 이상의 공사,용역 7천만원 이상, 물품구매 2천만원 이상 사업으로 당초 예산 요청액은 2천 8백 48억원이었습니다. 법정경비요율을 적용...
이상원 2019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