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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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겸재 정선의 새로운 금강산도 발굴
◀ANC▶ 조선시대 실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의 알려지지 않은 금강산도가 발굴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겸재의 금강산도는 영양 주실의 한양 조씨 월하 조운도 선생의 집안에서 소장돼 왔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겸재 정선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으로 보이는 금강산 비로봉입니다. 하늘 높이 우...
이호영 2018년 10월 18일 -

달서구에 수급가구 가장 많아..사각지대 확대
대구시 구군 가운데 달서구에 국민기초생활 수급가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일반수급가구는 2016년에 5백여 가구, 2017년에 천여 가구가 줄어드는 등 매년 기초생활 일반수급자가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빈곤네트워크는 이 같은 조사결과는 기초생활수급제도 사각지대가 확대되고 있다는 의미라...
윤영균 2018년 10월 18일 -

삼성 출신 메이저리거 오승환, 국내 복귀 희망
삼성 출신 메이저리거 콜로라도의 오승환 선수가 국내 무대 복귀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2018시즌을 모두 마무리한 오승환은 귀국 기자회견에서 해외에서만 5시즌 뛰며 지쳤다는 소감과 함께 국내 팬들 앞에 서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오승환 선수의 우선 계약권이 있는 삼성은 급작스러운 일이라 아직까지 정리된 것이 ...
석원 2018년 10월 18일 -

"울릉공항 건설사업 안전성 재검토 필요"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이 울릉공항 건설사업의 안전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은 "육지에서 추가로 가져와야 하는 사석이 늘면서 부지 조성 공사비는 633억 원, 호안 공사비는 천 543억 원 늘었는데 총사업비가 570억 원만 증가한 것은 공항시설에 꼭 필요한 예산 항목들을 삭감했기 때문이다...
이규설 2018년 10월 18일 -

울진 해방풍 한국 맛의 방주 100호 등재
울진군의 특산품인 해방풍이 한국 맛의 방주 100호에 등재됐습니다. 국제 슬로푸드 생물 다양성재단이 인증하는 맛의 방주는 멸종위기에 놓인 종자와 음식을 목록화하고 복원하는 생물 다양성 운동으로 세계에서 4천 800여 종이 등록돼 있습니다. 울진군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 해방풍을 지난 2014년 발굴해 자생지를 ...
한기민 2018년 10월 18일 -

R]월성 1호기 폐쇄 재확인‥ 원전 부실시공 인정
◀ANC▶ 최근 국회에서는 한수원 정재훈 사장이 출석한 가운데 원전 현안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정 사장은 지난 6월 조기폐쇄가 결정된 이후 일각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월성원전 1호기에 대해 폐쇄 입장을 분명히 했고, 또 처음으로 원전의 부실시공을 인정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
장미쁨 2018년 10월 18일 -

R]경북도지사 신·구 세력 충돌 파열음
◀ANC▶ 자치단체장이 바뀌면 전임자의 정책이 폐지되거나 세력이 물갈이되는 경우를 적지 않게 보는데요, 최근 경상북도에서는 전임 지사와 현 지사 세력 간의 갈등이 곳곳에서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체육회의 내분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직원 임금체계를 손보려는 사무...
이정희 2018년 10월 18일 -

R]강은희 교육감 자택, 집무실 압수수색
◀ANC▶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에 대한 경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경찰이 오늘 강 교육감 자택과 집무실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정당 경력을 공보물에 쓴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집무실과 자택을 압수 수색을 했습니다...
박재형 2018년 10월 18일 -

R]사립유치원,어린이집 관리주체 동일화 필요
◀ANC▶ 사립유치원 비리 속보입니다. 이번 기회에 관리 주체가 따로따로인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리를 통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학부모에게 필요한 정보도 제대로 줄 수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의 이 사립유치원은 지난 7월 ...
이상원 2018년 10월 18일 -

생산과 소비 대구는 늘고 경북은 줄어
대구의 생산과 소비가 늘어나고 있지만 경북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8월 기준 실물경제 동향을 조사한 결과 일 년 전과 비교해 대구는 기계장비와 자동차부품을 중심으로 생산이 6.3% 증가했고, 경북은 0.9% 줄었습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포함한 대형소매점 판매는 대구가 1.4%...
조재한 201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