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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경주국제마라톤대회, 시가지 교통 통제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리는 내일 경주 시가지 일대의 교통이 부분 또는 전면 통제됩니다. 통제 구간은 출발지인 시민운동장을 기점으로 금장교와 분황사, 황남동 주민센터 등이며 교통 통제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입니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 선수 90명과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건강달리기 등 ...
임재국 2018년 10월 20일 -

법원 배당실수로 다시 배당하는 사례 속출
대구법원이 사건 배당을 잘못해서 다시 배당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대구지방법원이 잘못 배당한 사건은 58건입니다. 이 가운데 38%에 해당하는 22건은 단독 사건과 합의 사건을 혼동해서 생겼습니다. 의성지원은 ...
윤태호 2018년 10월 20일 -

구미시, 새마을과 폐지키로
장세용 구미시장이 자신의 공약대로 새마을과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오늘 새마을과 폐지를 비롯해 1실 4개국을 6개국으로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입법을 예고하고 다음 달 8일까지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의견 수렴 뒤 이 조례안을 의회에 제출해 안건이 통과되면 ...
한태연 2018년 10월 19일 -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 DGB지주 이사회 통과
DGB금융그룹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이 지주 이사회를 통과했습니다. DGB금융그룹은 오늘 지주 이사회가 열려 지난 9월 발표한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관련 규정이 개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은 대표와 사외이사의 선임을 투명하게 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컨설팅을 ...
양관희 2018년 10월 19일 -

R]광고 수익‥지역방송에 제대로 분배
◀ANC▶ 지방 분권시대 지방정부의 감시·감독을 위한 지역언론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미디어 환경 변화와 불공정한 광고 수익 배분탓에 지역 방송 특히 지역 MBC의 위기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선 지역MBC의 경쟁력을 살리기 위한 대책 마련과 함께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
2018년 10월 19일 -

권혁태 지청장 "정확히 기억 안나...송구스럽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삼성전자서비스 불법 파견 근로감독 결과를 뒤집는데 개입한 의혹을 받는 권혁태 노동청장에게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권 청장은 지난 2013년 서울노동청장 시절 삼성의 부당노동행위를 은폐했다는 지적에 대해 "회의를 다시 열도록 건의했지만 당시 발언 내용은 기억하지 못한다"고 답했...
양관희 2018년 10월 19일 -

윤리위반 대구시의원 사퇴 촉구
논문 표절이 드러난 자유한국당 대구시의원 배지숙 의장과 비례대표 순번을 정하는 당내 투표에서 허위 이력을 전송한 혐의로 형사 입건된 더불어민주당 이진련 대구시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통해 해당 시의원 2명에 대한 시민들의 비난이 커지고 있다며 문제에 책임을 ...
윤태호 2018년 10월 19일 -

국감에 구미 화학물질 관리시스템 문제 지적
국정감사에서 구미산단 화학물질 통합관리시스템 문제가 지적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 국정감사에서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5월 과불화화합물이 검출된 대구 수돗물 사태 때 화학물질 통합관리시스템은 배출업체와 배출량을 조기 확인하지 못하는 등 무용지물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경윤 대구환경청...
조재한 2018년 10월 19일 -

태양광발전 환경영향평가 급증,난개발 우려
태양광발전사업 관련 환경영향평가 협의 건수가 급증해 난개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신창현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방환경청에 접수된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 건수는 2013년 7건에서 올해 240여 건으로 5년 사이 34배 늘었습니다. 지난 5년간 550여 건의 협의 가운...
박재형 2018년 10월 19일 -

R]농협 무자격 조합원 방치..선거개입 우려
◀ANC▶ 영농이나 양축계획서만 내면 농사나 축산에 종사하지 않으면서도 농협의 조합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정책자금 대출 등 농협의 혜택을 고스란히 받는데다 조합장 선거에도 개입하는 등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VCR▶ 농협중앙회가 올들어 지난 7일까지 조합원 190여 만 명에 대...
이호영 2018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