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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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1호점 화수헌 현판식
외지 청년이 경북에 정착해 일자리를 만들면 경상북도가 지원해주는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사업의 1호점인 '화수헌' 한옥 카페가 오늘 문을 여고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부산과 대구의 20대 청년 5명이 문경시 산양면의 한 한옥 고택을 보수해 8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화수헌에는 주말이면 백여 명의 손님이 찾고 있습니다. ...
정동원 2018년 10월 24일 -

R]비리유치원 명단 공개,학부모 반발 커져
◀ANC▶ 지난해 기준으로 대구지역 유치원은 370곳입니다. 이 가운데 사립 유치원이 공립 유치원보다 2배 이상 많고 원아 수는 사립이 공립보다 5배 넘게 많습니다. 사립유치원의 경우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최근 불거진 사립유치원 비리를 보면 과연 아이들이 교육 대상으로 존중받고 있는지 잇속을 챙기기...
이상원 2018년 10월 24일 -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결제 비중 3.4% 불과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는 비중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에 따르면 전통시장 결제수단은 현금이 62%로 가장 많고 온누리상품권은 3.4%에 불과했습니다. 국내 등록 시장 가운데 21%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포가 아예 없고 전통시장의 30%는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하지 않는 것으로 ...
장미쁨 2018년 10월 24일 -

사립유치원 관련 앵커멘트
지난해 기준으로 대구에 있는 유치원은 370곳입니다. 이 가운데 사립 유치원은 공립 유치원보다 2배 이상 더 많습니다. 원아 수를 보더라도 사립이 공립보다 5배 넘게 많습니다. 여] 사립유치원 운영 주체는 종교재단 등 법인도 있지만 대부분은 개인입니다. 최근 불거진 사립유치원 비리를 보면 과연 아이들이 교육 대상으...
김은혜 2018년 10월 24일 -

논문표절 배지숙 의장, 선거법 위반 조사
석사 학위 논문표절 판정을 받은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을 경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배지숙 의장이 표절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는데, 이를 지방선거 당시 명함에 적어 유권자들에게 배포한 것이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는 고발장이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8년 10월 24일 -

R]공공기관에 만연한 친인척 채용 비리?
◀ANC▶ 공공기관 친인척 채용 비리 의혹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등 야당의 문제제기에서 시작됐는데, 취재기자와 몇가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양관희 기자 (네) 서울교통공사에서 시작된 채용비리 의혹이 지금은 대구·경북에 있는 공공기관으로도 확산되는 양상이지 않습니까? (네, 한국가스공...
양관희 2018년 10월 24일 -

봉화댐, "예타 다시 제외.. 내년 6월 착공"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되면서 사업이 중단됐던 봉화댐 공사가 별도의 타당성 조사 없이, 빠르면 내년 6월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자원공사는 최근 설계변경을 통해 공사비를 90억 원 가량 낮추고, 차액을 토지보상비 부족분에 사용해 당초 사업비 규모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봉화댐은 당초 사업비 495억 원...
홍석준 2018년 10월 24일 -

포항·경주·울진 하천에 다슬기 85만 마리 방류
경상북도 민물고기 연구센터는 오는 29일까지 포항과 경주, 울진 등 3개 시·군 하천에 어린 다슬기 85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번에 방류하는 다슬기는 지난 6개월간 몸길이 0.7㎝크기로 기른 것으로, 민물고기 연구센터는 지난 2013년부터 290만 마리의 다슬기 치패를 방류해 왔습니다.
이규설 2018년 10월 24일 -

에어포항 매각‥포항 지역 항공사 설립 무산
에어포항이 부산 지역 기업인 베스트 에어라인에 최근 매각되면서 경상북도와 포항시의 지역 소형 항공사 설립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에어포항을 매입한 업체가 김해공항을 거점으로 하고 있어 앞으로 포항을 거점으로 하는 지역 항공사 출자와 설립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상북도는 울...
김형일 2018년 10월 24일 -

"대구 중학교도 내년부터 전면 의무급식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도 중학교까지 전면 의무급식을 시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복지연합은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을 이번 주 안으로 시의회에 내야 하지만 의무급식 예산 분담을 결정하지 못했다"라며 시장과 교육감 공약대로 내년부터 전면 의무급식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올해 3월 기...
윤영균 2018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