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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오른 물가에'설지내기 무서워'...절약 방법은?
◀ANC▶ 설 명절이 보름가량 남았습니다. 오르는 물가에 설 지내기 무섭다는 분들도 있는데요. 설 성수품 살 때 조금이라도 비용을 아낄 수는 없는지, 양관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오르는 물가에 장 보기 지갑 열기가 두렵습니다. [c.g1 차례상에 올리는 배는 지난해보다 30% 올랐고, 사과도 10% 넘게 ...
양관희 2019년 01월 18일 -

설 차례상 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보다 26% 저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이 대형유통업체보다 전통시장이 26%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6일 기준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이 대형유통업체는 34만 6천여 원, 전통시장은 25만 3천여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보다 배는 30%, 사과는 10% 넘게 올랐지만, 무, 배추 등 채소류와 소고기, 조...
양관희 2019년 01월 18일 -

'대구 달성군 위험한 도로' 대책 회의 열려
급커브와 급경사 같은 구조적인 문제로 대형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대구 달성군 위험천만한 도로'에 대한 대책이 마련됩니다. 대구시와 달성군, 경찰, 지역 주민 등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달성1차산업단지에서 해당 도로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5톤 이상 차량 ...
박재형 2019년 01월 17일 -

R]포항 불법 개농장서 유기견 긴급구조
◀ANC▶ 동물권 단체가 무분별한 안락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경북 포항에서는 불법 개농장에서 유기견 70여 마리가 긴급 구조됐습니다. 유기견에게 썩은 사료를 먹이고 불법 도살까지 버젓이 자행돼 그야말로 개들에게 이곳은 지옥과 같은 곳이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한 개농장...
박상완 2019년 01월 17일 -

R]오르막 일방통행, 3톤 이상 진입 제한
◀ANC▶ 대구 달성군 '죽음의 도로'와 관련해 대책을 마련하자며 공청회가 열렸는데, 주민과 주변 업체는 관계 기관 대책에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근본적인 대책 필요하다는 겁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달성군에 있는 폭 8미터, 길이 1킬로미터의 급경사, 급커브 도로. 지난 40년 동...
박재형 2019년 01월 17일 -

R]"해외연수 계획부터 보고까지 철저히 공개해야!"
◀ANC▶ 이렇게 지방의회 해외연수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는데, 정말 해외연수가 불필요한 것일까요? 지방의원들은 해외에서 배울 게 있지만 지금 같은 방식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며 계획에서부터 결과 보고까지 철저한 공개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226개 기초...
조재한 2019년 01월 17일 -

R]공영형 사립대 재논의,실효성 의문
◀ANC▶ 정부가 다시 공영형 사립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 지배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애초 취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육부가 추진했던 공영형 사립대는 지난해 관련 예산이 깎여 중단됐습니다. 올해는 관련 정책연구비 10억 원이 새롭게 반영...
이상원 2019년 01월 17일 -

권영진 대구시장 항소심 선고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권영진 대구시장 항소심 선고 공판이 오늘 열립니다. 권 시장 항소심 선고는 오늘 오후 2시 반 대구지법 제11호 법정에서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 박준용 부장판사가 합니다. 검찰은 권영진 대구시장이 1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받자 항소했고,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1심 때와 같이 ...
윤태호 2019년 01월 17일 -

R]권영진 대구시장, 시장직 유지
◀ANC▶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권영진 대구시장 항소심 선고가 오늘 있었습니다. 선고는 1심과 같은 벌금 90만 원이었습니다. 여]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지만, 면죄부 논란과 반발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고법 제1형사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권영진 ...
윤태호 2019년 01월 17일 -

R]한국당 조직위원장 선임, 갈등 불씨 남아
◀ANC▶ 자유한국당이 교체대상 당협위원장 임명을 마무리했습니다. 새 인물을 기대했지만 옛 얼굴들이 대거 입성했습니다. 여러 곳에서 갈등의 불씨가 살아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당협위원장 교체 대상이 된 대구·경북 8곳 가운데 수성구 갑에는 정순천 전 시의원, 동구 을에는 김규환...
조재한 2019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