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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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당협위원장 교체 갈등 확산 "이게 쇄신이냐?"
◀ANC▶ 자유한국당이 당협위원장을 교체하는데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개오디션에 탈락한 뒤 다른 지역에 임명되거나, 비대위가 내세운 인적 쇄신 기준에맞지 않아도 마구잡이로 낙하산 임명을 했다며 반발을 사기도 합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에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임명...
조재한 2019년 01월 18일 -

중리동 직물 공장 화재...2명 연기 흡입
오늘 오후 2시쯤 대구 서구 중리동 한 직물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남자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일부 직원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1월 18일 -

대구 '평화의 소녀상' 낙서 50대 검거
대구 평화의 소녀상에 낙서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2·28기념중앙공원에 설치한 평화의 소녀상에 낙서한 혐의로 56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반쯤 2·28기념중앙공원 인근을 지나가다 유성매직으로 소녀상에 낙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 ...
박재형 2019년 01월 18일 -

"지원금 끊길라" 대학 등록금 잇따라 동결
대학 등록금 인상이 교육부 각종 사업과 평가에서 감점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경북 북부권 10여 개 대학들도 올해 평균 등록금을 잇따라 동결했습니다. 안동대를 비롯해 경북도립대, 경북전문대, 안동과학대와 가톨릭상지대는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11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했습니다. 동양대와 문경대도 동결 예정으로 ...
엄지원 2019년 01월 18일 -

문경 선유동천 나들길 만족도 1위
산림청의 2018 숲길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문경 선유동천나들길이 1위를, 울진군 금강소나무숲길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문경의 선유동천나들길은 2개 구간 8.4km로 선유구곡과 용추계곡 등 숲길 주변의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고 울진의 금강소나무숲길은 6개 구간 74km로 대왕소나무와 오백년송 등 금강소나무 숲...
조동진 2019년 01월 18일 -

경북,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농가 '전국 최다'
경북도내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 농가 수가 전국 광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까지 인증을 받은 경북지역 농가는 2만6백여 가구로 전국 GAP(갭) 인증 농가의 23.8%를 차지했습니다. GAP(갭)인증은 세계적인 농산물 안전 관리의 인증 방식으로 향후 농산물 교역 때 기준으로 정착될 가능성이...
이규설 2019년 01월 18일 -

경북 농촌 22곳 LPG저장탱크 설치.. "연료비 싸"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마을에 LPG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해 LP가스를 공급하는 '마을단위 LPG배관망 지원사업'이 올해 도내 22개 마을에서 실시됩니다. LPG 판매점을 거치지 않아 유통과정이 한 단계 줄기 때문에 연료비가 도시가스의 110% 수준으로 낮아져 LPG용기나 실내등유에 비해 저렴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정동원 2019년 01월 18일 -

"어린이집교사 처우개선비, 교육세로 부담 못해"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713억 원을 올해 교육세로 편성하는 것에 대해 거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교육감들은 이를 '선심성 예산 편성'이라 지적하면서, 소관부처가 보건복지부인만큼 재정적 부담을 떠안을 수 없다며 교육부에 유아 교육특별회계 지침을 변경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국고가 아...
엄지원 2019년 01월 18일 -

김용덕 북구의원, 벌금 300만 원 구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김용덕 대구 북구의원에게 대구지검 공안부가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되는 가운데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김용덕 구의원은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자기가 운영하는 갈비탕집에서 경로당 회원 ...
윤태호 2019년 01월 18일 -

허위 사실 유포, 이진련 시의원 벌금 70만 원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1형사부 이봉수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진련 대구시의원에게 검찰 구형과 같은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가 인정되지만 이 의원이 잘못을 인정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해 5월 시의원 비...
윤태호 2019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