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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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세계문화유산 영주 부석사의 가을
◀ANC▶ 영주 부석사가 한국의 산지승원 7곳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지도 벌써 넉달째가 되고 있습니다. 산사에는 세계유산인 부석사를 감상하거나 고즈넉한 사찰의 가을 단풍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호 영기자입니다. ◀END▶ ◀VCR▶ 어느덧 가을도 깊어지면서 부석사...
이호영 2018년 10월 25일 -

R]"폭언에 갑질" 정신과 치료에 응급실까지..
◀ANC▶ 직장 갑질에 관련한 보도입니다. 대구 서구체육회에서 벌어진 일인데, 고위 간부가 신분이 불안정한 비정규직에게 폭언을 하고 개인적인 일까지 시켰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윤영균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서구체육회 비정규직 직원 A씨는 지난 3월 간부로부터 서구봉사센터의 공모사업 서류를 작성하...
윤영균 2018년 10월 25일 -

R]미문화원 폭파사건 진실 밝혀지나?
◀ANC▶ 대구 미문화원 폭파 사건 기억하십니까? 35년 전 중구 삼덕동에서 발생한 사건인데, 이 사건과 관련해 5명이 옥살이를 했습니다. 여] 지금까지 불법 고문에 의해 조작된 사건이라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됐는데, 진실을 밝히기 위한 재판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8...
윤태호 2018년 10월 25일 -

R]비리유치원 명단 공개,학부모 반발 커져
◀ANC▶ 대구시교육청이 어제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감사에 적발된 사립 유치원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학부모단체는 즉각 퇴출을 요구하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치원생을 위한 교육 예산을 설립자 개인차를 사고, 자동차세를 내고, 기름값으로 쓰고, 콘도 회...
이상원 2018년 10월 25일 -

연말 대구공항 신규 노선 잇따라 취항
대구공항 신규 노선이 잇따라 취항합니다. 제주항공은 오는 28일 대구국제공항발 일본 도쿄와 가고시마, 마카오 등 3개 노선을 취항합니다. 오는 12월 1일과 22일에는 베트남 나트랑과 다낭에도 취항해 올 연말까지 5개 노선이 새로 생깁니다. 티웨이항공도 다음 달 29일부터 대구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베트남 하노이 노선...
양관희 2018년 10월 25일 -

R]공공기관에 만연한 친인척 채용 비리?
◀ANC▶ 공공기관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 사태가 일파만파입니다. 지역에 있는 공공기관 몇 곳의 사례가 보수 언론에 소개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지, 고용세습으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서울교통공사에서 불거진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이 다른 공공기관...
양관희 2018년 10월 25일 -

"대구공항 통합이전 반대" 시민운동 본격화
대구 공항 통합이전 반대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대구 공항 지키기 운동본부'는 오늘 낮 12시에 발기인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하고 대구 공항 통합이전 작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대구시에 촉구합니다. 이들은 기존 공항을 팔고 군 공항을 짓는 방식은 전국에서 대구가 유일하다...
윤영균 2018년 10월 25일 -

미문화원 폭파사건 35년 만에 재심
1983년 대구 중구 삼덕동에서 발생한 '대구 미문화원 폭파사건'의 재심 재판이 사건 발생 35년 만에 열렸습니다.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오늘 재판에는 당시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함종호씨 등 4명과 고 우성수씨 부인이 참석했습니다. 이에 앞서 사건 당사자와 시민사회단체는 대구법원 앞에서 ...
윤태호 2018년 10월 25일 -

경북교육청 유치원 감사결과 공개
경북도교육청이 2013년부터 올해까지 유치원 감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경북지역 유치원 238곳에서 적발된 사항은 830건으로 위법 부당한 회계집행 268건, 적립금 변칙운영 15건, 위생관리 부실 4건 등입니다. 이 가운데 557건은 주의, 239건은 경고 조치했고, 징계 대상은 없습니다. 감사 결과가 공개된 뒤 사...
2018년 10월 25일 -

보안시설에 막힌 대구 앞산 정상부 34년 만에 개방
통신 시설이 설치돼 접근이 차단된 대구 앞산 정상부가 34년 만에 개방됩니다. 대구시는 보안 시설로 지정된 앞산 정상부를 내년 1월 임시 개방한 뒤 8월부터 전면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산 정상에는 대구지방경찰청의 통신중계소가 자리하고 있어 1985년부터 일반인 출입이 금지됐습니다.
박재형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