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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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대 문화권 기획]성주 가야테마관도 애물단지
◀ANC▶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3대 문화권 사업 문제점을 조명한 기획 뉴스입니다. 오늘은 가야산 역사신화테마공원을 취재했습니다. 120억원을 들였지만 하루 40명 남짓 방문해 애물단지로 전락한 공원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 자락에 자리 잡은 가야산 역사신화테마...
한태연 2019년 01월 15일 -

R]이완영 의원 사건 3년째..의도적 시간 끌기
◀ANC▶ 법 절차가 누구에게나 공정한 건지 곱씹어볼 일이 있습니다. 국회 법사위 소속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 사건이 불거진지 3년째, 재판만 2년째지만 2심조차 마무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올해 4월 보궐선거는 물 건너 갔고, 임기 4년 다 채운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태호 2019년 01월 15일 -

R]강은희 교육감, 벌금 200만 원 구형
◀ANC▶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교육감직을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교육감 선거에서 정당 경력을 표시했는데, 검찰이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 교육감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제19대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란 문구를 선...
윤태호 2019년 01월 15일 -

고용노동부, 설밑 임금체불 우려 사업장 집중점검
고용노동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1일까지 임금체불이 우려되는 사업장 3만 3천여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이에 따라 전국 47개 지방노동관서에서는 체불임금 청산 기동반을 운영하는 가운데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현장에 출동하고 휴일이나 야간 신고에 대비해 평일 밤과 휴일에도 비상 근무합니다. 한편 노...
장성훈 2019년 01월 15일 -

R]프로축구 대구FC, 우승의 감격 안고 새 도전 나서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어제 FA컵 우승 기념 행사 "고맙데이"와 함께 팬들과의 짧지만 소중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첫 우승 축하 행사에 의미있는 각오들을 더한 대구FC는 내일 중국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2019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어제 축하 행사와 앞으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
석원 2019년 01월 15일 -

설날 직장인 평균 414,000원 사용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천,217명을 상대로 '설날 경비'를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은 41만4천 원, 취업준비생은 17만2천 원, 대학생은 12만천 원을 쓰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지난해보다 더 쓸 계획인지 묻는 질문에는 50%가 '비슷할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직장인들은 경비의 절반이 세뱃돈으로 지출될 것이라고 응답했...
장영 2019년 01월 15일 -

홍역 추가 환자 발생..모두 14명
홍역 환자가 사흘 만에 다시 발생해 모두 14명이 됐습니다. 이번에 확인한 14번째 환자는 지금까지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다른 소아청소년과에 근무한 간호조무사입니다. 방역당국은 이 간호조무사가 홍역 증상을 보여 파티마병원 선별 진료소를 찾아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1월 15일 -

R-최종]한국당 "뒷북 사과",공천 최교일은 "모른 척"
◀ANC▶ 해외연수를 가서 추태를 벌인 예천군 의원들, 특히 가이드를 폭행한 박종철 의원은 교통사고로 전과가 2개나 있는데요, 이들을 공천한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난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여론에 떠밀려 '뒷북 사과'를 했고, 지역구 국회의원인 최교일 의원은 여태껏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이정희 기자 ◀EN...
이정희 2019년 01월 14일 -

대구 응급 환자 6분 30초에 1명 이송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8만 명을 넘었습니다. 대구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응급환자는 8만 500여 명으로 한 해전 7만 5천여 명보다 6.1% 늘었습니다. 하루 평균 221명, 6분 30초에 한 명꼴로 응급 환자를 이송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질병이 63.9%인 5만 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 부상 만 7천여 ...
조재한 2019년 01월 14일 -

"DGB금융지주 김태오 회장 은행장 겸직 지지"
대구상공회의소가 입장을 내고 DGB금융지주 김태오 회장의 은행장 겸직을 지지했습니다. 대구상의 회장단 일동은 이번 겸직 결의가 은행장을 키우기 위한 한시적인 조치이고 은행장에 적합한 인물을 찾지 못해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상의는 이번 은행장 겸직 결의로 대구은행이 하나로 뜻을 모아 ...
양관희 201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