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대학들의 입학 정원이
대학 구조조정 시행 이전인 2013년과 비교해 17%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찬열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경북의 대학 입학정원은 2013년 보다
7천 3백명이 줄었고,
대구도 2013년 보다 정원이 2천 5백여명 줄어
감축 비율이 10%에 달했습니다.
반면 서울은 1%만 감축됐고,
인천과 울산도 7%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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