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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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검찰은 권혁태 청장 신속 수사하라"
민중당 대구시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 노조 파괴 공작과 관련한 권혁태 대구고용노동청장에 대해 검찰이 늑장 수사를 하고 있다며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민중당은 점거 농성이 6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권 청장이 사퇴를 거부하고 있는 데는 검찰의 책임도 있다며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
조재한 2018년 10월 16일 -

R]경북도 국감, 공항이전·SOC 예산삭감 쟁점
◀ANC▶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오늘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벌였습니다. 도청이 이전한 뒤 처음 열린 국감입니다. 여] 경북개발공사의 배당금 잔치를 비롯해 대구공항 통합이전과 SOC 예산 삭감 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TK패싱이라는 논란이 제기된 경...
한태연 2018년 10월 16일 -

R]빚 때문에.아버지 청부 살인 시도 비정한
◀ANC▶ 보험금을 노려 아버지를 청부 살해하려 한 30대 아들과 어머니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반인륜 범죄가 뜻대로 되지 않자 다음은 어머니를 노렸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중순 30대 아들이 어머니와 함께 70대 아버지를 살해하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빚에 허...
박재형 2018년 10월 16일 -

대구 여대생 사망사건 스리랑카인 본국에서 기소
20년 전 발생한 대구 여대생 성폭행 사망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됐지만, 국내 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은 스리랑카인이 자신의 본국에서 죗값을 치르게 될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스리랑카 검찰이 한국의 요청에 따라 지난 12일 성폭행 사망 사건 용의자 K 씨를 스리랑카 콜롬보 고등법원에 성추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
윤태호 2018년 10월 16일 -

R]낙동강 보 개방 확대 제동
◀ANC▶ 어제 구미보를 시작으로 낙동강 보 개방을 확대하려던 정부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지역 주민과 농민단체 반대가 걸림돌이 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낙동강 구미보는 2012년 완공 이후 한 번도 개방이 안 됐습니다. 비가 많이 왔을 때 수문 몇 개를 조금 열었을 뿐, ...
양관희 2018년 10월 16일 -

경북교육청,내년 유치원 학급편성기준 확정
경북교육청은 내년 유치원 학급 편성기준을 확정했습니다. 공립,사립 유치원 모두 4살 반은 22명, 5살 반은 26명으로 올해와 같습니다. 3살 반은 현재 공립 16명, 사립 18명에서 16명까지로 편성기준을 줄이고, 혼합반은 현재 24명에서 22명까지 줄입니다.
이상원 2018년 10월 16일 -

민주당, 선거법 위반 등 한국당 사죄 촉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이재만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이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되는 등 책임 있는 당원의 잇따른 불법행위가 드러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은 대구시민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구속된데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선거법 위반혐의로 오는 17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으...
조재한 2018년 10월 16일 -

도로공사, 타 기관으로부터 3년간 9건 행정처분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3년 동안 다른 기관과 지방자치단체로부터 9건의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재호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로공사가 지난 2015년부터 지난 8월까지 고용노동부를 비롯해 공정거래위원회, 경상북도 등으로부터 9건의 행정처분을 받아 ...
한태연 2018년 10월 16일 -

R]수능 D-30,불안감 버리면 된다
◀ANC▶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제 30일 남았습니다. 불안함을 없애고 조바심을 내지 않으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충분히 정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 서형주/고등학교 3학년 "수능일 당일 컨디션이나 시간 배분 같은 게 문제에 따라 달라지니...
이상원 2018년 10월 16일 -

R]배지숙 의장 논문 표절 사과로 끝?
◀ANC▶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논문 표절 사태를 사과하는 수준에서 끝내려 하고 있습니다. 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윤리위원회조차 여는 것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윤리의식을 가진 시의회가 대구시를 감시하고 감독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시민단체의 생각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
조재한 201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