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엑스포 유휴 터에
축구국가대표 훈련 종합센터를 유치하기로 하고
공모에 들어갑니다.
유치 장소는 경주시 천군동에 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유휴 터
36만여 제곱미터로,
경주시는 땅 매입비를 무상 제공하고
중앙부처와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재원을 분담합니다.
축구종합센터에는
축구장 12면과 숙박,치료시설 등
부대 시설이 들어서고
10년간 센터를 운영할 경우
4조 천 억원의 경제적 가치와
4만 천여명의 고용 효과가 있는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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