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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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출연-컬러풀대구페스티벌 궁금증
◀ANC▶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을 집중취재하고 있는 취재기자와 몇가지 더 알아보겠습니다. 윤영균 기자 나와 있습니다. 남] Q.1] 보도를 보면 컬러풀대구페스티벌과 대구시, 대구문화재단과 대행사까지 나오는데 이들 관계부터 간단하게 정리할까요? - 이 축제는 대구시 행사.. 대구시가 모든 행사를 못하니 재단에 맡겨 이...
윤영균 2018년 10월 18일 -

지역방송사 경영위기 가속‥지원책 마련해야
지역방송발전기금을 신설해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방송사를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5년 동안 방송 시장은 6.5% 성장했지만 지역 방송 성장률은 7.3% 감소했다며 별도의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 한편 전파료 배분 기준을 개선하는 등 지...
2018년 10월 18일 -

'대구 50대 부부 폭행'은 쌍방 폭행으로 결론
지난 4월 대구 불로동에서 발생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됐던 '대구 50대 부부 폭행 사건' 관련자들이 모두 처벌받게 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2단독 장미옥 판사는 공동상해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50대 부부에게 각각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부부와 싸움을 한 20대 3명은 벌금 50만 원에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
윤태호 2018년 10월 18일 -

농수협 신규 채용인원 60%가 수도권 출신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 간 농수협에 채용된 직원 4백명 중 60.8%인 243명이 수도권 출신이었습니다. 출신 대학 역시 농협은 80.8%, 수협은 72%가 수도권 대학 출신이었습니다. 김 의원은 농·수협이 농어촌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지역균형선발 제도를 농수협 중앙회에도 도입할 필요성이 있...
조동진 2018년 10월 18일 -

음주사고 후 119 대원 차로 들이받은 20대 구속
음주 교통사고를 낸 후 출동한 119 구급대원을 차로 들이받은 20대가 구속됐습니다. 칠곡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로 27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6일 새벽 5시쯤 칠곡군 왜관읍 4번 국도에서 술에 취해 승용차를 몰고 가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운전석에서 자다가 출동한 119 구급대원을 차로...
윤태호 2018년 10월 18일 -

5만 원권 위조지폐 21장 사용한 2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가짜 5만 원권 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28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추석 연휴인 지난달 23일 오후 2시쯤 대구 북구 한 전통시장에서 5만 원 위조지폐로 물건을 사는 등 대구, 진주, 김해 등의 재래시장 10여 곳에서 같은 수법으로 105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박재형 2018년 10월 18일 -

5만 원권 위조지폐 21장 사용한 2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가짜 5만 원권 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28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추석 연휴인 지난달 23일 오후 2시쯤 대구 북구 한 전통시장에서 5만 원 위조지폐로 물건을 사는 등 대구, 진주, 김해 등의 재래시장 10여 곳에서 같은 수법으로 105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박재형 2018년 10월 18일 -

R]"업무에서 빠졌다"? 추가 계약서 곳곳에 결재
◀ANC▶ 이번 주 집중보도하고 있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속보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축제 예산을 집행하는 대구문화재단 고위 관계자와 대행사 대표가 친척이어서 밀어주기를 했다는 의혹입니다. 여] 재단측은 미리 이런 사실을 기관에 신고하고 업무에서 빠졌다고 해명했지만, 대구문화방송이 입수한 문서들을 보면 사실...
윤영균 2018년 10월 18일 -

경북 주택 95% 지진 무방비
경북 주택 95%가 지진 무방비입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완수 의원이 경상북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거용 건물의 내진율이 4.77%에 불과했습니다. 학교와 같은 교육 시설은 3천 600여 채 가운데 15%만 내진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내진 설계 의무대상인 경북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종합상황실도 25곳 ...
한태연 2018년 10월 18일 -

대구지검 국감에서 대구은행 도마
어제 부산고검에서 열린 대구지검 국정감사에서 대구은행의 비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대구 수성구청 펀드 손실금 12억 2천여만 원을 대구은행 전, 현직 임직원들이 보전해준 사건을 지난 8월에 경찰이 송치했지만, 대구검찰이 소환 조사조차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금...
윤태호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