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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스플릿 라운드 앞둔 마지막 경기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전남을 상대로 k리그1 33라운드를 펼칩니다. 지난번 인천전 패배로 연패에 빠지며 상위스플릿 진입이 불가능해진 대구FC는 내일 11위 전남을 잡고 스플릿 라운드에 돌입하겠단 각오로 에드가, 김대원, 정승원 등 최상의 전력을 꾸려 전남에게 맞설 예정입니다. 대구문화...
석원 2018년 10월 19일 -

`소방차량에 양보`.. 시민의식 높아졌다
소방차량에 길을 양보하는 추세가 늘어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호 의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에서 적발된 소방차 양보 의무 위반 건수는 2014년 13건에서 올해는 한 건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위반 차량에 대한 과태료도 올해 대구는 없었고, 경상북도는 2015년 116만 원에서 올해 6만 원으로 ...
2018년 10월 19일 -

"대구 민항용 활주로 용량 부족...신규 취항 어려워"
대구공항 여객 수가 급증하고 있지만 민간 항공기 용도로 배분된 활주로 용량이 부족해 신규노선 취항이 곤란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 의원은 대구공항에서 민간 항공기 용도로 배분된 활주로 용량이 시간당 6편에 불과해 최근 필리핀항공이 신청한 대구-마닐라 노선이 허가되지 않는 등 신규...
양관희 2018년 10월 19일 -

울진 왕피천서 어미연어 2마리 첫 포획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어제 울진 왕피천에서 어미연어 두 마리를 포획했습니다. 잡힌 연어는 평균 몸길이 67.5㎝, 평균체중 2.9㎏으로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3, 4년 전에 방류한 어린 연어가 성장해 고향하천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센터는 올해 어미연어 천 3백마리를 포획해 알을 부화시킨 후, 내년 ...
이규설 2018년 10월 19일 -

이철우 도지사, "경북 국비 증액" 요청
이철우 경북지사가 청와대 한병도 정무수석, 문희상 국회의장,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을 차례로 만나, 국비 예산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이 지사는 중앙선 복선화 구간 중 유일하게 단선으로 설계된 안동-영천 구간과 남북교류 활성화를 위해 포항-삼척 간 동해중부선의 복선 전철화가 절실하고 남부내륙철도의 예비타당성 ...
이정희 2018년 10월 19일 -

화물차끼리 추돌..2명 사망.3명 부상
오늘 오전 5시 30분쯤 상주시 병성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상주나들목 부근에서 1톤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12.5톤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 44살 A씨 등 조선족 일용직 노동자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보...
최보규 2018년 10월 19일 -

경상북도, 3년 연속 전국체전 종합 4위
경상북도 선수단이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3년 연속 종합 4위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경북 선수단은 금메달 71개, 은메달 84개 동메달 104개를 따내 경기, 서울, 전북에 이어 4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축구와 럭비, 검도 등 단체종목과 육상과 씨름, 우수 등 개인종목에서 선전했습니다.
이규설 2018년 10월 19일 -

9.13 대책 뒤에도 5주째 대구 아파트 가격 상승
9.13 부동산 대책이 나온 뒤에도 서울과 달리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0월 셋째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는 0.14%, 수성구는 0.38% 올랐습니다. 9.13 대책 뒤 5주간 누적상승률이 대구 수성구는 1.86%로, 서울 0.57%의 3배를 넘었습니다.
양관희 2018년 10월 18일 -

대구경실련, '석사논문 표절' 배지숙 의원 신고
대구경실련은 대구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배지숙 의장이 윤리강령을 위반했다며 심사 요청서를 보냈습니다. 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윤리위원회에도 배지숙 의장을 윤리규칙 위반으로 신고했습니다 경실련은 "배 의장은 석사학위 논문을 표절했을 뿐만 아니라 표절 의혹에 대해 거짓 해명을 했다"면서 심사 요청과 신고 ...
윤영균 2018년 10월 18일 -

R]"날림 공사에 엉터리 감리"...뿔난 입주자
◀ANC▶ 구미의 한 아파트 단지가 부실시공 때문에 입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임시사용승인을 내준 구미시는 뒤늦게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 옥계동에 있는 901세대 규모 세영리첼 아파트입니다. 입주가 시작됐지만, 단지 곳곳에 날림 공사를 규탄하는 현수...
양관희 201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