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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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률 대구 1.56%, 경북 0.53%
전통시장 화재가 잇따르고 있지만 화재공제 가입은 부족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이 내놓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자료에 따르면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률은 대구 1.56%, 경북 0.53%로 17개 광역 시·도 평균 4.71%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47.2%로 가장 많았고 부주의 23.9%, 방화 11.5%, ...
조재한 2018년 10월 13일 -

경북교육연대, 임종식 도교육감 규탄 기자회견
경북 교육 연대가 전교조 법적 지위 회복에 반대한 임종식 도교육감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전국 도교육감 협의회에서 13명의 교육감 가운데 임종식 교육감만 전교조의 법적 지위 회복에 강하게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소통과 협력의 교육 공동체를 만들겠다던 임종식 교육감의 취임사에 배치되는 처사로, ...
김형일 2018년 10월 13일 -

영덕군 잠정 태풍피해 120억 넘어.. 점점 늘어
태풍 콩레이로 인한 영덕군의 잠정 피해액이 지금까지 120억 원을 넘은 가운데 조사가 진행될수록 피해액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유 시설 가운데에는 주택과 전통시장 상가 외에도 영해면 시금치 재배단지와 노지 채소 등 농가 피해액만 40억 원이 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영덕군은 오는 18일까지 피해조...
한기민 2018년 10월 13일 -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승용차, 트럭 추돌..1명 숨져
어젯밤 11시 40분 쯤 문경시 유곡동 중부내륙고속로에서 대구로 달리던 쏘나타 승용차가 화물차 2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0살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8년 10월 13일 -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 포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랑의 열매' 유공자들을 포상했습니다. 올 1월 마감된 희망나눔 캠페인 최우수 시군으로 경산시와 고령군이 선정됐고 최우수 모범 봉사단은 경산시와 의성군이 뽑혀 상을 받았습니다. 또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을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킨 경북어린이집연합회 등 63...
이정희 2018년 10월 13일 -

대구시, 저소득층 고교·대학생에 장학금 지원
대구시는 저소득층 자녀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것을 막기 위해 10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성적 상위, 저소득 순으로 고등학생은 40명, 대학생은 60명을 선발해 고등학생에게는 50만 원, 대학생에게는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고등학생은 대구시 교육청, 대학생은 ...
한태연 2018년 10월 13일 -

전화R]진행중-이재만 전 최고위원 영장실질심사
◀ANC▶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재만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의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구속할지는 오늘 밤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이재만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에 대한 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영장실질심사가 ...
박재형 2018년 10월 12일 -

9.13대책 뒤에도 대구 아파트값 고공행진
9.13 부동산 대책이 나온 지 한 달째지만 대구지역 아파트 매맷값은 고공행진 중입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0월 둘째 주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을 보면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0.15% 올랐습니다. 수성구는 0.41% 상승했는데,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승 폭이 가장 컸습니다. 9.13 부동산 대책이 나온 지 4주 만에 누적 상승...
양관희 2018년 10월 12일 -

번개시장 화재 정밀감식,피해조사 실시
오늘 새벽 발생한 대구 중구 번개시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은 오늘 오후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번개시장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해 정밀 감식했습니다. 경찰은 시장 인근 CCTV를 확인하고, 목격자도 조사했는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내일쯤 파악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8분쯤 ...
이상원 2018년 10월 12일 -

R]6.25 실종 장병 자녀에 명예군민증 수여
◀ANC▶ 6·25전쟁 때 참전했다 실종된 미군 장병 자녀 이야깁니다. 3년 전 칠곡군을 찾아 아버지가 실종된 낙동강에 숨진 어머니 유골을 뿌리며 65년 만에 부모님 '사후재회'를 마련했는데요. 칠곡군이 이 자녀를 다시 초청해 명예 군민증을 주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ND▶ 6·25 전쟁 당시...
한태연 2018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