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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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공항 통합 이전 지지부진
◀ANC▶ 대구 공항 통합이전 사업이 지지부진합니다. 대구시와 국방부가 엇박자를 내고 있기 때문인데요, 답답한 것은 대구시지만, 별다른 대책도 없어 보입니다. 올해인 최종 후보지 선정은 물 건너 간 것이 아니냐는 전망도 나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지난 8월 31일 국방부에 '이...
한태연 2018년 10월 14일 -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임금 체불한 업주 구속
불법체류 외국인을 노동자로 고용한 뒤 임금 6천여만 원을 주지 않은 사업주가 구속됐습니다. 대구 서부고용노동지청은 경북 고령군에 있는 금속가공 업체 대표 48살 A 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노동지청에 따르면, A 씨는 2012년부터 노동자로 고용한 불법체류 외국인 10명의 임금 6천여만 원을 주지 않...
윤태호 2018년 10월 14일 -

불법체류자 단속 해마다 증가
대구, 경북에서 불법 체류하다가 적발된 외국인이 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외국인 불법체류자 단속 현황에 따르면, 대구 출입국·외국인 사무소가 단속한 불법체류자는 2014년 천 375명에서 2015년 천 671명, 2016년 천 974명으로 해마다 늘었습니다. 지난해 천 912명으로 조금 줄...
윤태호 2018년 10월 14일 -

경북교육청,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
경북교육청은 올해 하반기 공기질이 취약한 지역에 있는 공립유치원,초등학교 1,2학년과 특수학급 868학급에 공기정화장치를 우선 설치합니다. 또 공기정화장치가 한 대도 없는 유치원,초,중,고등학교 천 360개교에도 올해 하반기에 공기정화장치를 1대씩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상원 2018년 10월 13일 -

경북대 신축기숙사 애초처럼 건립하기로
경북대학교는 정원을 줄이기로 해 논란이 컸던 기숙사를 애초처럼 천 209명 규모로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는 기숙사를 원안대로 건립하지 않으면 건립지원 비용을 줄이겠다는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지난해 천 209명 규모의 기숙사를 건립하도록 교육부의 승인을 받았지만...
이상원 2018년 10월 13일 -

비보호 좌회전 설치 후 사망률 경북 전국 최고
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를 설치한 뒤 발생한 경북의 구간 사고 사망률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 설치된 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는 4천 420개인데, 신호가 설치된 구간의 사고 건수는 설치 전보다 34.6% 증가했습니다. 경북의 사망률은 신...
박재형 2018년 10월 13일 -

R]34억 들인 신천 둔치...보수비만 1억 넘어
◀ANC▶ 태풍 '콩레이'로 신천 상류 둔치에 조성된 산책로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재해 예방 사업이 한창 진행중인 곳인데, 주민들은 자주 이런 일이 생긴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천 가창교에서 상동교 구간 둔치가 태풍 콩레이가 지나간 뒤 엉망진창으로 변했...
박재형 2018년 10월 13일 -

대구시, 재난관리기금 법정적립액 확보 못해
대구시가 재난을 예방하고 긴급 대응에 사용할 재난관리기금 법정적립액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대구시의 재난관리기금 확보율은 74%로 법정적립액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
한태연 2018년 10월 13일 -

칠곡 낙동강세계평화축전에 관람객 '북적'
칠곡군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에 따르면 국내 유일 호국·평화축제인 '제6회 낙동강 세계평화문화대축전' 개막행사에 10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칠곡군은 내일까지 3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6.25전쟁 당시 '칠곡 다부동 지구 전투' 승전을 기념하고...
한태연 2018년 10월 13일 -

R]경주 양북면 국도‥부실 시공 논란
◀ANC▶ 지난 태풍으로 도로가 20미터까지 솟구칠 만큼 심하게 파손된 경주시 양북면 도로는 복구에만 8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건설 당시 인근 지역이 연악 지반이라는 점을 무시하고 부실하게 시공했다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왕복 4차선 도로...
장미쁨 2018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