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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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시장 화재 합동감식, 재산피해 조사
오늘 새벽 발생한 대구 중구 번개시장 화재와 관련해 정밀 합동 감식과 재산피해 조사가 이뤄집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번개시장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해 정밀감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시장 인근 CCTV를 확인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8분쯤 ...
박재형 2018년 10월 12일 -

육아 휴직 기간 로스쿨 다닌 경찰 감봉 적법
공무원이 휴직 제도를 편법으로 활용한 것은 공무원으로서 성실·복종·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행정1부 한재봉 부장판사는 육아휴직 기간 로스쿨에 다녔다가 감봉 1개월 징계를 받은 경찰관 A 씨가 경북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감봉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했습...
박재형 2018년 10월 12일 -

자한당 대구시장 경선 여론조사 조작 대학교수 집유
대구지법 형사11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경선 여론조사에 불법으로 관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지역 모 대학교수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당원 1명의 당비를 대납한 혐의에 대해서도 징역 2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재형 2018년 10월 12일 -

전국체전 경북 천여 명 출전, 4위 목표
오늘부터 일주일간 전북 익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경북은 46개 종목, 천 8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3년 연속 종합 4위에 도전합니다. 칠곡군청 레슬링 이유미 선수는 9년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고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경북도청 김서영 선수는 개인혼영 200m에서 5년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
이정희 2018년 10월 12일 -

내일까지 영주 무섬 외나무다리 축제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일주일 연기됐던 무섬 외나무다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오늘 저녁 야간행사인 '시간 속 무섬마을 야행'을 시작으로, 내일은 전통혼례와 상여행렬 등 외나무다리에 얽힌 무섬 사람들의 과거 생활상이 체험 형태로 재연됩니다. 영주시는 내일 영주터미널과 시민운동장에서 무섬마을을 오가는 무료 셔틀...
홍석준 2018년 10월 12일 -

예천 농산물 대축제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가 오늘 개막해 사흘동안 이어집니다. 농산물대축제는 올해 풍년농사에 대한 고마움을 천지신명께 비는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농산물 판매와 전시, 체험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또 예천군민의 날 기념 행사도 열려 한상준 초산정 대표, 박장식 동일기계공업 대표, 노동하 예천남부초등...
김건엽 2018년 10월 12일 -

안동서 지적장애인 축구대회 개최
경북 도내 장애인복지관 16곳에서 교육·훈련중인 지적장애인들이 오늘 안동 낙동강변 축구장에서 축구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13개 팀과 자원봉사자등 4백여 명이 참가해 건강과 친목을 다졌습니다.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생활체육 확대와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매년 축구대회를 열고 있는데, 올해로 16회...
김건엽 2018년 10월 12일 -

대구 고용노동청장 사퇴 밤샘 농성, 천막 농성
대구고용노동청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어제 청장실을 점거한 민주노총이 밤샘 농성을 했습니다. 민주노총 간부들은 어제 낮부터 노동청장실을 점거한 데 이어 노동청 마당에 천막을 치고 권혁태 대구고용노동청장 사퇴와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 취소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권 청장이 2013년 서울 고용노동청장 시...
박재형 2018년 10월 12일 -

부부싸움 중 5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20대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1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생후 5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22살 A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 부부싸움을 하던 중 당시 생후 5개월 된 아들의 등을 때려 숨지게 했는데, A 씨의 범행은 알려지지 않다가 숨진 아기의 누나가 다니는 어린이집 교사가 누나의 몸...
박재형 2018년 10월 12일 -

도서관에서 상습 절도 30대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도서관에서 자리를 비운 사람들의 소지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7월 26일부터 한 달 반 동안 대구 일대 도서관을 돌며 모두 8차례에 걸쳐 다른 사람의 지갑 등 248만 원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8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