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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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전국 새해 알몸마라톤대회 열려
제12회 전국 새해 알몸마라톤대회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930여 명의 동호인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5km와 10km 코스를 청년부와 장년부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매년 첫 번째 일요일에 열리는 전국 새해 알몸마라톤대회는 지난 2008년에 시작해 매년 참가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9년 01월 06일 -

치맥페스티벌·약령시축제, 문화관광축제에 선정
대구치맥페스티벌과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유망축제로 선정돼 예산과 국내외 홍보 지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지난해 육성등급에 선정됐다가 올해 유망축제로 한 단계 올라갔습니...
양관희 2019년 01월 05일 -

'천주교 대구대교구와 사회적 책임' TV토론
◀ANC▶최근 각종 비리 의혹으로 말썽을 빚고 있는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쇄신과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TV토론이 열렸습니다.심병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인권 유린과 횡령 등 비리 의혹으로천주교 대구대교구를 사회적 지탄의 대상으로 만든 대구시립희망원 사태부터 거론됐습니다. ◀INT▶김경집 전 ...
심병철 2019년 01월 05일 -

프로축구 대구FC, 수비 보강 위해 박병현 완전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수비수 박병현과 송기웅, 골키퍼 이준희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시즌 임대 선수로 대구FC 유니폼을 입은 박병현은 23경기를 뛰며 탄탄한 수비력과 빌드업 능력을 선보여 올시즌 완전 영입했습니다. 경남 FC 출신 골키퍼 이준희와 17살 이하 대표팀 등으로 활약한 송기웅도 팀 수비라인에 힘을 더할 것으로...
석원 2019년 01월 05일 -

의성 돈사에서 불..2시간 30여 분 만에 꺼져
오늘 낮 12시 15분쯤 의성군 단북면에 있는 한 돈사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돈사 내부 천여 제곱미터와 돼지 천여 마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8천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9년 01월 05일 -

국립대구과학관, 부분일식 무료 공개관측 행사 진행
국립대구과학관이 새해 첫 부분일식 공개 관측행사를 진행합니다. 대구과학관은 내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과학관 야외에서 태양이 달에 가려지는 부분일식을 관측할 수 있도록 참가자들이 천체망원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맨눈으로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 태양 관측용 필름도 제공합니다. 행사 후에는 일식 원...
김은혜 2019년 01월 05일 -

R]한겨울 딸기 수확 한창...수출 순조
◀ANC▶ 한겨울인 요즘 상주에서는 딸기 수확이 한창입니다. 명실상주 딸기는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수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딸기 향이 가득한 비닐하우스 안. 1.2미터 높이의 묘판에서 딸기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빨갛게 익은 ...
성낙위 2019년 01월 05일 -

한국당 당협위원장 10일쯤부터 공개 오디션
당협위원장 공모를 마감한 자유한국당이 대구·경북 여러 지역에서 공개 오디션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유한국당 조강특위는 대구·경북을 포함한 보수 강세 지역 10여 곳의 당협위원장 선출하는 과정에 오는 10일에서 12일쯤 실시간 중계하는 공개 오디션을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자 가운데 면접으로 2~3명으로...
조재한 2019년 01월 05일 -

우리나라 해수면 높이 1년에 평균 2.9mm 상승
국립해양조사원이 지난 1989년부터 2017년까지 29년간 우리나라 연안의 해수면 변화를 조사한 결과 해수면 높이가 연 평균 2.9mm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역별 연 평균 해수면 상승률은 동해안 3.70mm 남해안 2.41mm 서해안 2.07mm 순이며 대구 경북지역 상승률은 울릉도 5.67mm 포항 4.47mm로 나타났습니다.
이규설 2019년 01월 05일 -

작년 울릉도 관광객 35만‥뚜렷하게 회복
세월호와 메르스 사태 이후 격감했던 울릉도 관광객이 뚜렷하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41만 5천명을 기록했던 울릉도 관광객은 세월호와 메르스 사태 이후 26만 7천여 명까지 줄어 들었는데, 지난해는 35만 3천여 명까지 다시 늘었습니다. 울릉군은 지난 연말 울릉도 일주도로가 완전 개통돼 교통 여건도 개선됐...
한기민 2019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