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 장애인복지관 16곳에서
교육·훈련중인 지적장애인들이 오늘
안동 낙동강변 축구장에서 축구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13개 팀과 자원봉사자등
4백여 명이 참가해 건강과 친목을 다졌습니다.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생활체육 확대와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매년 축구대회를
열고 있는데, 올해로 16회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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