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일주일 연기됐던
무섬 외나무다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오늘 저녁 야간행사인
'시간 속 무섬마을 야행'을 시작으로,
내일은 전통혼례와 상여행렬 등
외나무다리에 얽힌 무섬 사람들의
과거 생활상이 체험 형태로 재연됩니다.
영주시는 내일 영주터미널과 시민운동장에서
무섬마을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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