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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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엽총사건 피고인..19일 공판준비기일
국민참여재판이 확정된 봉화 엽총 살인사건 피고인 김 모 씨의 공판 준비기일이 오는 19일로 확정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효율적인 재판 진행을 위해 정식 재판에 앞서 공소사실에 대한 피고인의 입장을 확인하고, 쟁점을 정리하는 공판 준비기일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김 모 씨는 지난 8월 물 사용 문제와 민원 처리 등...
최보규 2018년 10월 11일 -

인구소멸지역 공무원 오히려 증가
인구감소로 소멸위기 가능성이 높은 경북의 일부 기초자치단체의 공무원 정원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이 행정안전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방공무원은 2013년 이후 9천 415명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30년 내 소멸 가능성이 높은 영양군은 2013년 말부터 올 상반기까지 21명이 늘어 공무원 ...
조동진 2018년 10월 11일 -

대구시 가족친화 포럼 내일 열려
대구시가 가족 친화 문화 확산 포럼을 엽니다. 내일 열리는 가족 친화 포럼은 일과 생활 균형을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문화제공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전문가 토론을 합니다. 포럼에 앞서 청년들이 일과 생활 균형을 주제로 만든 사용자제작콘텐츠와 각본, 워라밸송 등 문화콘텐츠 시상식도 엽니다.
2018년 10월 11일 -

이재만 전 최고위원 영장실질심사 내일 열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재만 한국당 전 최고위원의 구속을 결정할 영장실질심사가 내일 오후 2시 30분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불법 여론조사 등에 관여한 혐의로 어제 이재만 전 최고위원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
박재형 2018년 10월 11일 -

정경두 국방부 장관, "연내 최종 터 선정 적극 추진"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대구 신공항이 옮겨갈 최종 이전터 선정을 올해 안에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국회 국방위원회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연말까지 대구신공항 이전터 최종 선정을 촉구하는 자유한국당 정종섭 의원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8월 말 경북도...
한태연 2018년 10월 11일 -

대구 북구 일부 지역 흐린 수돗물 나와
대구시 북구 일부 지역에 흐린 수돗물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물방향 조정작업에 따라 오늘 밤 10시부터 내일 오전 6시까지 북구 동천동 전역과 구암동, 국우동 일부 지역에 흐린 수돗물이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흐린 수돗물이 나옴에 따라 불편을 겪는 주민은 2만2천 가구에 약 6만 3천 명에 이...
심병철 2018년 10월 10일 -

마늘,양파,인삼 재배 농가도 농작물재해보험 신청
경상북도가 마늘, 양파, 인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다음 달 30일까지 지역 농협과 품목 농협을 통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신청받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2001년 사과, 배를 대상으로 시작해 매년 꾸준히 품목을 확대해 왔고, 올해는 전국 57개 품목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경북 도내는 농작물 재해보험에 3만 천여 ...
박재형 2018년 10월 10일 -

`데이트 폭력` 마이너리거 배지환 벌금 200만 원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사귀던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대구 출신 마이너리거 배지환 선수를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해 12월 31일 대구시 중구 동성로에서 여자친구의 어깨를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검은 배지환 선수가 나이가 어리고 피해자를 위해 거액...
박재형 2018년 10월 10일 -

대구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공청회 열어
대구시가 오늘 오후 2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청회를 열어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북구 산격동과 달서구 죽전동, 중구 성내동과 동산동, 서구 비산동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계획을 세워야 하는 다섯 곳이 대상입니다. 대구시는 오는 12월에 이 다섯 곳을 도시재...
윤영균 2018년 10월 10일 -

R]대구,경북교육청,내년 중학교 무상급식 실시
◀ANC▶ 전국에서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하지 않는 곳, 대구와 경북 두 곳 뿐입니다. 많이 늦었습니다만, 경북은 내년에 전면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여] 대구는 예산이 모자란다는 이유로 단계적 도입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현재 전체 중학생의 58%인 3만 7천 ...
이상원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