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보수 민심 자극, 다시 선거철?
◀ANC▶ '보수의 심장' 선거철만 되면 대구·경북 지역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다음 달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한국당 대표를 노리는 주자들이 대거 대구를 찾아, 다시 '보수의 심장'을 꺼내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경북도당 신년교례회에 지역 ...
조재한 2019년 01월 03일 -

대구 지역성평등지수 상위지역 올라
대구가 여성가족부에서 평가하는 지역성평등지수에서 상위지역에 들었습니다. 대구시는 2017년 지역성평등지수 시·도별 수준에서 광주, 대전, 제주와 함께 상위권에 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는 성별 임금 차이가 감소하고 가사노동 시간에서 성별 차이가 줄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구시 지역성평등지수는 2012년 중...
양관희 2019년 01월 03일 -

대구 초등학생 예비소집 3일 실시
대구교육청은 오늘 대구지역 223개 공립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합니다. 신입생 예비소집 인원은 만 6살 아동과 지난해 미취학아동으로 2만 2천 여 명입니다. 대구교육청은 학교와 지자체,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예비소집일에 불참한 아동이 생길 경우 신속히 소재를 파악하고 신변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이상원 2019년 01월 03일 -

경북교육청,마을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마을단위 학교 스포츠클럽'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 단위 지역을 중심으로 10개 중심학교를 선정해 운영하며 각 학교에 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마을단위 학교 스포츠클럽은 지역을 기반으로 학생 중심의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생체육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끄는 스포츠 학교입...
이상원 2019년 01월 03일 -

R]'음주 방조'..화물차 운전자에게 술판 업주
◀ANC▶ 고속도로 휴게소 근처에 식당을 차려놓고 화물차 운전자에게 술을 팔아온 식당 주인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었는데도 술을 팔았다며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문경휴게소 근처 한 식당 내부가 중년의 남성 손님으로 빼곡합니다. ...
최보규 2019년 01월 03일 -

희망나눔 성금(1/3 투데이)
2019 희망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대구 운불련 호출택시 조신제 회장 및 회원 일동 50만원 고령군 쌍림면 안림리 권말임 씨 10만원 대구광역시 안경사회 50만원 담배판매인회 영천조합 10만원 대구 병의원 실무자협의회 일동 50만원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혜 2019년 01월 03일 -

R]잇따르는 신천대로 역주행 사고
◀ANC▶ 자동차전용도로인 대구 신천대로에서 역주행 사고가 자주 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에도 두 건이 같은 곳에서 발생했는데, 경찰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승용차 앞부분이 크게 구겨지고 부서졌습니다. 119 구조대원이 차 안에 갇힌 부상자를 구조해 들것에...
박재형 2019년 01월 03일 -

R]엑스코 감사 무더기 적발 "셀프 해외 활동비 인상"
◀ANC▶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엑스코 운영 문제를 기획 기사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대구시가 엑스코를 감사한 결과를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엑스코는 출장비와 별개로 해외 활동비라는 이름으로 최근 3년간 639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대구시 출자기관이지만 대구시 조례에 없는 해외 활동비를...
윤영균 2019년 01월 03일 -

R]안동지방법원 가시화.. "안동지원 증축"
◀ANC▶ 도청이 옮겨온 안동에 지방법원을 신설하는 법안이 지난 연말 국회에 제출되면서, 안동지방법원 승격이 가시화되는 분위깁니다. 상주와 영덕지원을 안동지방법원 관할 아래 두고, 법원 청사는 현재 안동지원을 증축하는 안이 검토중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북부지역에는 현재 4개의 지...
홍석준 2019년 01월 03일 -

R]강사법 부작용,대학 시간강사 대량해고사태
◀ANC▶ 지역 대학들이 시간강사들을 대량해고했거나 할 예정입니다. 올해 8월 시행할 예정인 강사법을 핑계로 대학이 터무니없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법 취지와는 정반대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대학교 본관 앞에서 시간강사들이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9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