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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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2돌 한글날 경축식 열려
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이 오늘 오전 10시 어린이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경축식에는 한글학회 임원과 회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하며 경축식이 끝난 뒤에는 어린이회관 광장과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한글날 기념 서예 퍼포먼스 한마당 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오는 13일 경북대학교 우당교육관에서는 지역 대학에 재...
윤영균 2018년 10월 09일 -

R]붕괴 국도 통행 중단 장기화
◀ANC▶ 태풍으로 도로가 솟구쳐 오른 경주시 양북면 4번 국도는 추가 붕괴 우려 등으로 통제 구간과 기간이 길어질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와 함께 현장 진단을 마친 국토부는 정밀 조사와 용역을 거쳐 내년 초에 도로 복구 작업에 나설 전망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 감포와 불국사를 연결하는 4...
임재국 2018년 10월 09일 -

달서구, '선사문화 체험축제' 열려
선사 유적으로 조성한 달서구 한샘 공원에서 '선사 문화 체험축제'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원시인 복장을 한 주민 50여 명의 거리행진을 시작으로 사냥 체험, 반달돌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함께 문화해설사와 달서구 선사 유적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선사유적탐방사업을 시작한 달서구는 고...
윤영균 2018년 10월 09일 -

"법률용어 쉽게 바꾸는 작업 속도 내야"
한글날을 맞아 법률 용어를 알기 쉽게 바꾸는 작업이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은 아직도 법령에 일본식 표기와 한자어, 길고 복잡한 문장 구조가 많다며 법제처에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헌법에 '궐위된 때'를 '자리가 비었을 때'로, 민법에 나오는 '포태'를 ...
양관희 2018년 10월 09일 -

R]자유한국당 당원 가입 급증 왜?
◀ANC▶ 최근 자유한국당에 입당하겠다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당 지지율이 바닥인 상황에서 다행스럽게 여겨야 할 상황인데, 오히려 당 쇄신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는 최근 한 달 사이 천 400명이 당원 가입을 했습니다. ...
조재한 2018년 10월 09일 -

'여론조사 조작' 여론조사기관 대표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고발된 여론조사기관 대표를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해 12월 경북의 한 기초단체장 여론조사를 하면서 20대 응답자 수가 기준보다 적자 이를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여섯 달 동안 보관해야 하는 여론조사 관련 자료를 삭제한 혐의도...
윤영균 2018년 10월 09일 -

'논문 표절' 배지숙 시의회 의장 "사과..학위 반납"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석사 논문 표절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석사 학위를 즉시 반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 의장은 "연구 윤리기준을 충실히 지키지 못했다"면서도 "학위나 논문을 활용해 정치적인 목적이나 학문의 성과로 이용하려 한 것은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정치권과 ...
윤영균 2018년 10월 09일 -

경북 인구 대비 의사수 전국 최저..대책 시급
경북의 인구 대비 의사 수가 전국 최하위로 조사돼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인구 천 명 당 의사 수는 경북이 1.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고 서울 3명, 광주· 대전 2.4명 대구·부산 2.3명 등으로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의사 1인...
이규설 2018년 10월 09일 -

R]DGB그룹 조직 내부에서도 갈등
◀ANC▶ 앞서 보신 것처럼 DGB금융그룹은 채용비리 외에도 펀드 손실금 보전 혐의로 아직 검찰수사 선상에 올라있습니다. 이런 비리가 더 이상 발붙일 수 없도록 지배구조를 바꾸는 개혁을 추진하고 있지만 진척이 없습니다. 내부갈등도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은행 출신...
양관희 2018년 10월 09일 -

R]대구시의회 주목할 조례안
◀ANC▶ 대구시의회가 시민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안건 몇 가지를 이번 회기에 다룹니다. 의회 업무추진비 공개 같은 것도 포함돼 있는데, 아직 부족한 점들도 눈에 띄어 보완해서 통과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어린이 안전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시설 운영자가 ...
윤영균 2018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