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인구 대비 의사 수가
전국 최하위로 조사돼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인구 천 명 당 의사 수는
경북이 1.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고
서울 3명, 광주· 대전 2.4명
대구·부산 2.3명 등으로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의사 1인당 책임져야 하는 병상 수는
경북 12.3개, 전남 13.3개로 나타나
서울 2.9개, 대구 6.5개 등과 비교했을 때
역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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