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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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기간 운영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10월 한 달을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으로 운영합니다.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실업급여를 받았거나 방조한 사업주가 이 기간에 자진 신고하면 추가 징수를 면제받고 형사처분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수급 제보자에게는 연간 최대 5천만 원 한도로 부정수급액의 20%를 포상금으로 지...
윤영균 2018년 10월 06일 -

R]대구경북 태풍 피해 잇따라
◀ANC▶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대구경북지역에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농경지와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기고, 승용차도 물에 떠내려갔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소방대원들이 불어난 하천에 빠진 승용차에서 사람들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 청도천...
이상원 2018년 10월 06일 -

대구FC 인천전 패배, 상위 스플릿 진입 좌절
프로축구 대구FC가 인천에게 덜미를 잡히며 리그 2연패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KEB 하나은행 K리그원 32라운드 인천과의 맞대결에서 대구는 1대 2로 경기를 내주며 승점 추가에 실패해 무승부를 기록한 6위 강원과의 승점차가 3점차로 벌어지면서 사실상 상위 스플릿 진입이 어려워 졌습니다. 주...
석원 2018년 10월 06일 -

성범죄자 초중고 인근 거주..대책 시급
아동 청소년 대상 성폭력 범죄로 신상 정보 공개 고지 명령을 받은 이들이 유치원과 학교 등지에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에 따르면 신상 정보 성범죄자가 1명 이상 살고 있는 경북지역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는 모두 천 8백 79곳에 이릅니다. 특히 성범죄자가 6명 이상 거주하는 어...
김형일 2018년 10월 06일 -

R]태풍 북상..비상근무 전환
◀ANC▶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경북동해안지역 일선 시군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2년전 큰 피해를 입었던 경주시는 각종 행사를 취소하고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년전 태풍이 몰아친 경주 서천 둔치입니다. 불어난 강물에 79대의 차량이 잠기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임재국 2018년 10월 05일 -

DGB대구은행 창립 51주년 기념행사 열려
DGB대구은행이 창립 51주년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 칠성동 제2본점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엽니다.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과 DGB대구은행 박명흠 은행장 직무대행 등 임직원 4백여 명은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양관희 2018년 10월 05일 -

R]LTE-태풍 '콩레이' 북상.. 시, 도 비상
◀ANC▶ 태풍 콩레이가 가까워지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연결해 대비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윤태호 기자! 현재 대구시에서는 태풍 대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VCR▶ 그렇습니다. 대구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 근무에 나서고 있습니다. 주요 지점을...
윤태호 2018년 10월 05일 -

R]태풍 '콩레이' 북상..내일 대구경북 최근접 예상
◀ANC▶ 25호 태풍 '콩레이'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도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여] 내일이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태풍 '콩레이'의 특징과 앞으로의 진로는 어떤지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25호 태풍 콩레이가 몰고 온 비구름에 대구경...
2018년 10월 05일 -

전국체전 경북 선수단 결단식.. "종합4위 목표"
오는 12일 전북에서 개막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경북 선수단 결단식이 경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경북 선수단은 46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천 800여 명이 참가해 서울.경기와 개최지 전북에 이어 3년 연속 종합 4위를 노립니다.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4관왕인 상주시청 사이클팀의 나아름 선수가 이번 대회에선 5관왕에 도...
홍석준 2018년 10월 05일 -

감사원, 안동지역 중학교 테니스코치·학부모 청탁금
감사원이 안동 모 중학교 테니스부 코치와 학부모 10명 등 11명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감사원은 해당 학교 테니스부 학부모들이 2016년 12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회비를 걷어 A코치에게 월 백만 원씩, 모두 천 백만 원을 제공했으며, 지난해 설과 스승의 날, 추석에도 선물비 용도로 총 315만 원...
이호영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