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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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원료수송선에 탈황설비 장착
포스코는 호주산 석탄과 철광석을 포항과 광양제철소로 운송하는 화물선에 탈황설비를 장착해 황산화물 배출량을 90%가량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연말까지 20척의 전용선에 탈황 설비를 차례로 장착할 계획입니다. 이는 국제해사기구가 화석연료에 함유된 황이 연소하면서 발생되는 황산화물에 대해 2020년부터 배...
장성훈 2018년 12월 26일 -

분황사지와 구황동 원지 사적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경주 분황사지'와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분황사는 신라시대 왕실 가람으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고 구황동 원지는 통일 신라 시대 조경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통해 의견을 들은 뒤 심의...
김철승 2018년 12월 26일 -

고속도로서 트럭이 승용차 덮쳐 3명 사상
고속도로에서 컨테이너 트럭이 승용차를 덮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5시 58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북대구 나들목 부근에서 56살 A 씨가 몰던 컨테이너 트럭이 넘어지면서 옆 차로를 달리던 27살 B 씨의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37살 C 씨가 숨지고, 운전자 등...
윤태호 2018년 12월 26일 -

경북도 내년 농업예산 387억원 증액
경상북도의 내년도 농업예산이 올해보다 387억 원이 늘어난 7천 295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주요 사업 예산을 보면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에 69억 원과 스마트원예단지 기반 조성에 39억 원 등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에 245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산지유통센터 설치 사업에 67억 원, 수출물류비 지원 사업에 18억 원 등 농...
심병철 2018년 12월 25일 -

"커피 테이크아웃에 10명 중 9명 일회용품"
지난 8월부터 커피전문점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제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지만, 테이크아웃 시에는 대부분 일회용품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전국 75개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음료를 매장 밖으로 들고 나가는 테이크아웃 소비자 750명 가운데 93%인 694명이 일회용 컵을 사용했습니...
김건엽 2018년 12월 25일 -

햄.소시지류 생산 증가.. 남성.초등생 많이 먹어
작년 햄.소시지류 생산액은 1조 6,425억원으로 전체 식육가공품 시장의 30.3% 차지했는데, 특히 햄 생산액은 15년 대비 33.7% 증가한 것으로 농식품부 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이는 식생활의 서구화, 식재료 사용의 고급화 때문인 것으로 농식품부는 분석했습니다. 남성의 햄.소시지류 섭취량이 여성보다 36.5% 많았으며 ...
정동원 2018년 12월 25일 -

울릉 일주도로 미개통 구간 임시개통 늦춰져
울릉 일주도로 미개통 구간이 안전시설 관계로 늦춰지게 됐습니다. 경상북도와 울릉군은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에 대한 마무리 작업이 아직 끝나지 않아 경찰 등 관계기관의 점검이 끝나는 대로 가급적 올해 안에 임시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개통 구간은 울릉읍 저동리에서 북면 천부리까지 4.8㎞로, 이 구간이 뚫...
한기민 2018년 12월 25일 -

닭·오리 가금류 도축장 73% 소독 '미흡'
AI 방역이 강화되고 있지만, 가금류 도축장 소독 실태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전국 닭·오리 도축장 48곳을 대상으로 한 소독실태 점검에서 73%에 달하는 35곳이 미흡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소독 효과가 미흡한 원인은 소독액의 적정 희석 농도를 숙지하지 못했거...
김건엽 2018년 12월 25일 -

내년도 대학 등록금 상한 2.25%
대학들이 내년도 등록금을 최대 2.25% 올릴 수 있게 됩니다. 지난 3년간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1.5%로, 이에 따라 2019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률 상한은 2.25%로 결정됐습니다. 등록금의 인상률 상한이 2%를 넘어선 것은 지난 2015학년도 2.4% 이후 4년 만입니다. 교육부는 내년에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한 대학에 ...
김건엽 2018년 12월 25일 -

R]"어려운 이웃 돕자"..학생들 뜻 모아
◀ANC▶ 올 겨울 경북의 이웃돕기 성금 모금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안동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돕겠다며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이웃돕기 바자회 현장에 최보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S/U)안동의 한 중학교 강당에 와 있습니다. 이곳에선 학생들의 바자회가 한창인데요, 수...
최보규 2018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