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고용노동부, 교섭 거부 택배사 '기소' 검찰 송치
고용노동부가 노조와 교섭에 응하지 않은 택배회사 CJ대한통운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CJ대한통운 노조에 따르면 지난해 사측에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교섭을 제안했지만 응하지 않아 지난 5월부터 노동부가 조사에 들어갔고, 노동부는 4개월의 조사를 거쳐 CJ대한통운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
장미쁨 2018년 10월 01일 -

음주운전 사고로 닷새에 한명꼴 숨져
대구·경북지역에서 지난 3년간 음주운전 사고로 닷새에 한 명 꼴로 숨지고 하루에 9명 꼴로 다쳤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문표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사고 건수는 대구,경북지역에서 6천여 건에 이릅니다. 이 기간 사망자는 200명, 부상자는 만 명을 ...
박재형 2018년 10월 01일 -

대구경북 3년간 음주운전 사고 7천여 건 발생
대구·경북지역에서 지난 3년간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가 6천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문표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사고 건수는 대구 2천 300여 건, 경북 4천 100여 건입니다. 이 기간 사망자는 대구 64명, 경북 136명, 부상자...
박재형 2018년 10월 01일 -

시장·도지사, 내일 교환 근무 실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내일 자리를 바꿔 업무를 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내일 오후 2시 경북도청에서 상생 협력 공동추진안건을 결재한 뒤 의장단을 방문하고 도청 직원들과 대화를 합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같은 시각 대구시청에서 같은 업무를 봅니다. 권 시장과 이 지사는 저녁에는 팔공산의 한...
한태연 2018년 10월 01일 -

경북도, 국가·지방하천 356개소 일제 정비
집중호우와 같은 재해로 피해가 난 하천을 정비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2일까지 국가와 지방하천 365곳의 제방과 시설물을 점검하고 손상된 부분은 보수할 예정입니다. 집중 점검 대상은 하천 제방과 호안, 수문, 물길입니다. 사안이 심각한 사항은 긴급정비 예산을 편성해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18년 10월 01일 -

R]삼성 라이온즈, 2019시즌 새 희망을 만나다!
◀ANC▶ 과거 명성에 비해 초라한 성적을 거듭하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새 얼굴들을 바탕으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2019시즌부터 삼성 라이온즈파크를 누빌 신인 선수들이 일찌감치 홈구장을 찾아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는데요. 그 현장,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석원 2018년 09월 30일 -

경북교육청,사업계획 사전조정 심사 실시
경북교육청은 신규사업과 진행중인 사업 12건에 대해 사업계획 사전조정 심사협의회를 열고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통합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건의 신규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하도록 결정했습니다. 기존 사업 중에는 경북교육모니터링 운영사업은 폐지하기로 했고, 전문직업인을 활용한 진로교육 운영사업을 포함한 3...
이상원 2018년 09월 30일 -

지역 중소기업경기전망지수 한달 만에 다시 내림세
지역 중소기업경기전망지수가 지난달 4개월 만에 올랐지만 한 달 만에 다시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기업 36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음 달 업황전망 중소기업건강도지수는 80.2로 전달보다 2.9포인트, 지난해 같은 달보다 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업종별로는 비제조업 부문이...
김은혜 2018년 09월 30일 -

대구경북 고압선 지중화율 부진
전자파와 경관상의 이유로 고압선의 지중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대구경북에서의 진척은 매우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송·변전 선로의 지중화율은 올해 7월 기준 서울시가 89.6%로 가장 높고 인천 71.6%, 부산 45.5%, 대구 26.7%, 경북 1.2...
박재형 2018년 09월 30일 -

철도공단, 옛 포항역 개발 사업주관자 공모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코레일과 함께 옛 포항역 터를 공동 개발하기로 하고, 사업주관자를 공모합니다. 이 터는 철도공단이 관리하는 국유지 3만 6천여 제곱미터와 코레일 소유 2만 4천여 제곱미터가 섞여 있어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두 기관이 땅을 서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지적을 정리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김기영 2018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