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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안전사고 2,187건, 397명 사망
경북지역에서 올들어 지난달까지 발생한 안전사고는 2천 187건으로, 사망자는 39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화재가 천 244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동차 사고 422건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노인 안전사고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184명으로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60살 이상이 대부분인 농촌 농기계 사고 사망자는...
2018년 12월 23일 -

경북, 내년 마을돌봄터 10곳 신설
경상북도는 자녀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에 마을돌봄터 10곳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돌봄 전문인력을 배치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마을돌봄터를 내년에 14억여원을 들여 10곳을 설치하고 2022년까지 모두 7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초...
2018년 12월 23일 -

R]600억 청도 3대 문화권 사업도 '적자'
◀ANC▶ 대구문화방송은 이명박 정권 초기 시작한 대구·경북 3대 문화권 사업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영천 설화마을과 한의마을, 군위 삼국유사 테마공원 등이 모두 운영도 하기 전에 적자를 걱정하고 있는데요. 청도에도 신화랑 풍류마을이라는 비슷한 시설이 있는데 사정은 닮은 꼴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태연 2018년 12월 23일 -

6시이후]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석방 집회 열려
대한애국당과 천만인무죄석방 대구본부는 오늘 동대구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와 석방을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집회를 한 뒤 대구 도심을 행진했는데, 이 행진으로 시내 중심가와 칠성시장 일대에 한 때 차량 정체가 극심했습니다.
양관희 2018년 12월 22일 -

구미시, 대표농산물 쌀·멜론·감자 선정
구미시는 쌀과 멜론, 감자를 대표 농산물로 선정하고 생산에서부터 가공·유통·소득화까지 집중적으로 육성합니다. 구미시는 대표 농산물을 소비자 기호에 맞춰 특화된 품목을 생산하고 6차산업과 연계해 단계별로 육성해서 오는 2020년에는 정착시킬 계획입니다. 구미시는 시민과 농민의 의견을 모아 쌀과 멜론, 감자 3개 ...
한태연 2018년 12월 22일 -

R]위기의 자동차 부품산업-시사톡톡 예고
◀ANC▶ 우리나라에서 만든 차가 수출시장은 물론 내수시장에서도 잘 팔리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구지역의 주종 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가 최근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만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세화 2018년 12월 22일 -

R]'산타 찾아 봉화여행'..분천 산타마을 개장
◀ANC▶ 봉화 분천역은 몇 년 전만 해도 찾는 이 없는 작은 동네였는데요, 기차역에 산타 소재를 접목하면서 이제는 경북 대표 겨울 관광지가 됐습니다. 오늘 개장한 봉화 산타마을에 최보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산으로 둘러싸인 봉화군 소천면의 작은 동네가 산타마을로 탈바꿈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최아름 2018년 12월 22일 -

도립김천의료원에 산후조리원 신설 검토
고령화로 심각한 적자 운영을 해 온 김천 유일한 산후조리원이 이달 말에 닫게 되면서 김천시가 도립 김천의료원에 산후조리원 설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14만 명 인구 도시에 산후조리원이 없게 되면 김천지역 임산부는 구미나 대구에서 원정 출산을 해 산후조리를 받을 수밖에 없어 불편을 겪을 것으...
한태연 2018년 12월 22일 -

주말, 동짓날 포근...밤 시간 14시간 19분
1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예년보다 기온이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곳에 따라 새벽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5도를 비롯해 0~8도, 낮 최고 기온은 10도를 비롯해 8~12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대구의 ...
한태연 2018년 12월 22일 -

내년 1~3월 기온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내년 1월부터 3월에는 기온이 평년과 대체로 비슷하거나 높겠지만 한파가 종종 몰아닥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습니다. 기상청은 이달 말 일시적인 한파 후 대륙고기압 세력이 평년보다 약해지면서 내년 1월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지만,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
2018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