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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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주변 방사선영향조사 근거 법안 발의
원전 주변 주민들에 대한 방사선 건강 영향조사를 제도화할 수 있는 법안 마련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현행 원자력안전법은 원전 주변 주민에 대한 건강상의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규정이 없어 역학조사 실시가 어려웠다며, 방사선 건강영향조사 실시 근거와 규정 등을 포함한 개정 법률안을...
장성훈 2018년 09월 28일 -

경북 분만 감소율 전국 최고 기록
경북지역 분만 건수가 5년 사이 많이 줄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분만 건수는 2013년 만 7천여 건에서 지난해에는 만 2천건으로 5년 사이에 4천 5백여 건, 26.9% 줄었습니다. 이 기간에 전국 평균 분만 감소율은 16.3%, 대구의 분만 감소율은 14.8%로 나타났습니다.
이규설 2018년 09월 28일 -

R]새마을운동 테마공원 2년 더 방황
◀ANC▶ ◀END▶ ◀VCR▶ 지난 20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CG]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곧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새마을세계재단도 테마공원에 넣어 새마을 세계화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G] 지난해 말 건물을 완공하도도 운영 주체...
한태연 2018년 09월 28일 -

포항 소방서에서 장비 30여개 도난.. 경찰 수사
포항의 한 소방서에서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고가의 소방장비가 무더기로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일 포항시 덕산동 포항 북부소방서에서 개인 방화복과 산소마스크 등 소방장비 30여개, 시가 천만원어치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내부인의 소행인 것으로 ...
장미쁨 2018년 09월 28일 -

GMO 없는 학교급식 지원 조례 촉구
경주지역 학부모들이 경주시의회를 방문해 유전자 변형식품 즉 GMO 없는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회원 등 경주지역 학부모 천여 명은 GMO 없는 안전한 학교 급식 실현을 위해 경주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이행을 촉구하는 서명서를 제출했습니다. 학부모들은 경주시의 친환경 ...
장성훈 2018년 09월 28일 -

대구 택시요금 11월부터 500원 올라
대구 택시요금이 오릅니다. 대구시는 교통개선위원회를 열어 11월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2천 8백원에서 3천 3백원으로 5백원 올리기로 했습니다. 주행 요금과 시간 요금도 134m에 100원, 32초당 100원으로 14.1% 인상합니다. 대구시는 최저임금 인상과 연료비 상승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택시요금 인상은 2013...
윤태호 2018년 09월 28일 -

R]실업자 교육 '숨통'..파행은 여전
◀ANC▶ 실업자 교육 예산 속보 하나 전하겠습니다. 실업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갖기 위해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예산이 부족하다는 보도 몇 차례 했었는데, 다행히 정부가 추가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일단 숨통은 트였습니다만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태호 2018년 09월 28일 -

R]홀인원 축하금 보험사기 꿀꺽 68명 적발
◀ANC▶ 아마추어 골퍼들은 평생 한 번 하기도 어려운 게 바로 홀인원인데요, '홀인원 축하 보상보험'에 가입한 뒤 가짜 증명서를 만들어 보험금을 가로챈 수십 명이 적발됐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보험설계사 A 씨는 지인 60여 명을 골프 홀인원 축하금 보상보험에 가입시켰습니다. 이 사람들 가운...
박재형 2018년 09월 27일 -

R]이윤보다 사회적가치..사회적기업 '성과'
◀ANC▶ 자본주의의 그늘이라고 할까요? 빈부격차, 고용불안 같은 사회, 경제적 문제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윤을 넘어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이 끝나도 폐업하지 않고 살아남는 경우가 일반 창업기업보다 높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
김은혜 2018년 09월 27일 -

제5회 최계란 선생의 대구 아리랑제 개최
대구 동구자원봉사센터는 다음달 1일 오전 11시 대구 불로천에서 제5회 최계란 선생의 대구 아리랑제를 엽니다. 센터 측은 1936년 '대구 아리랑'을 부르며 민족혼을 불사른 대구시민들의 정신을 되살리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