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선거법 위반 기소, 벌써 보궐선거에 관심
◀ANC▶ 6.13 지방선거를 한지 불과 다섯 달이 지났는데 다시 선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선거법 공소시효가 오는 13일로 다가온 지금, 당선 무효가 될 사람을 손으로 꼽아가며 해당 지역구에서는 보궐선거가 시작됐다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의 부끄러운 얼굴입니다. 보도에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윤태호 2018년 12월 05일 -

10년 전 대학원생 상습 성추행 대학 교수 불기소
10년 전 대학원생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경북대 교수를 검찰이 불기소하자 여성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전임강사 시절인 2007년부터 1년간 대학원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A 교수에게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 등으로 '공소권 없음' 처분했습니다. 여성단체는 교육부가 징계 기...
박재형 2018년 12월 05일 -

R]전화연결-2018 FA컵 결승 1차전, 현재 상황은?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창단 이후 처음 FA컵 결승에 진출해 이 시각 현재, 울산에서 결승 1차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후반전을 할 시간인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석원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석기자 (네) 1차전인데, 우승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END▶ ◀VCR▶ 네, 2018 KBE하나은행 FA컵 결...
석원 2018년 12월 05일 -

빈집 상습 침입 절도 피의자 잇따라 구속
빈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절도 피의자가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사람이 없는 가정집에 들어가 모두 13차례에 걸쳐 금품 천여만 원을 훔친 38살 A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서구 일대 빈집에 들어가 270만 원을 훔친 35살 B 씨를 절도 혐의로 ...
박재형 2018년 12월 05일 -

영덕 해역에서 27분 간격으로 지진 잇따라
경북 영덕 해역에서 27분 간격으로 두 차례 지진이 났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8분 경북 영덕군 동쪽 23㎞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의 발생 깊이는 17㎞입니다. 이보다 앞서 오전 8시 1분에도 같은 지점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났습니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없었...
박재형 2018년 12월 05일 -

대구도시철도 3호선 중단 사고 원인 21일 발표
대구도시철도공사 외부전문가 안전위원회는 지난 10월 발생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운행 중단 사고 원인과 대책을 오는 21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안전위원회는 부실 설계와 시공 등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막바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안전위는 8개 시공사에 대해 이번 사고와 관련한 보상 대책을, 대구시와 도시철도공사...
박재형 2018년 12월 05일 -

구미시의회, 시장 관사 보증금 전액 삭감
구미시의회가 시민의 반발을 산 구미시장 관사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내년도 구미시장 관사 보증금으로 편성한 예산 3억 5천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구미시의회는 "삭감된 보증금 말고도 관사 공과금으로 편성된 월 40만 원도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예결위에서 전액 삭감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
한태연 2018년 12월 05일 -

문체부, `갑질 논란` 컬링 특감 연장
정부가 '팀킴 갑질 논란'에 휩싸인 여자컬링 감사 기간을 연장합니다. 문체부는 애초 모레까지 3주에 걸쳐 특정감사를 하기로 했지만 오는 21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문체부는 팀킴 호소문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경북체육회 컬링팀과 대한컬링경기연맹, 그리고 의성 컬링훈련원 운영 등에 문제가 있었는지도 살...
2018년 12월 05일 -

포항 요양병원 화재..환자 46명 대피
오늘 새벽 4시 40분쯤 포항시 남구 5층짜리 요양병원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입원 환자 46명이 대피했고 환자 1명은 어지러움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3층 냉온풍기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시 10분쯤에는 포...
이규설 2018년 12월 05일 -

목욕탕 화재로 20여명 새벽에 대피소동
오늘 오전 1시 50분쯤 대구 북구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목욕탕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목욕탕과 같은 건물 4층에 있던 PC방에 있던 손님 등 29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고 목욕탕 내부가 불타 4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욕탕의 배전반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2018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