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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재해예방사업 151개 지구 정비
경상북도는 올해 천 8백 억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사업지구 151곳을 정비합니다. 자연재해위험지구,급경사지, 재해위험 저수지,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태풍,국지성 집중호우 같은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고, 침수피해도 늘어남에 따라 정비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할 계획...
이상원 2018년 09월 26일 -

대구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238억 복합센터
대구시는 동구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창업공간 제공을 위해 가칭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를 건립합니다. 사업비 238억 원이 투입되는 센터는 도서관, 문화센터, 체육관 등이 들어서고, 실시설계 등을 거쳐 오는 2021년까지 건립될 예정입니다. 센터 준공 뒤에는 혁신도시 사업 전반을 관할하는 혁신도시 발전재단도 ...
박재형 2018년 09월 26일 -

시장 병원 근처 노인 교통사고 많아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는 시장이나 병원 근처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노인보행자 교통사고가 7건 이상 발생한 49개 지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 323건 가운데 35%가 시장 부근에서 일어났고, 병원 인근도 24%에 달했습니다. 전체 사고의 61%인 197건이 도로 횡단 중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
2018년 09월 26일 -

생활비 마련하는 노인 증가
고령자 스스로 노후를 준비하는 비율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60세 이상 가운데 생활비를 마련하는 주체로 '본인과 배우자'를 꼽은 비율은 2011년 60.1%에서 2015년 66.6%, 2017년 69.9% 등으로 갈수록 증가했습니다. '자녀와 친척'이란 비율은 2011년 32%에서 2017년 ...
2018년 09월 26일 -

초중고 수학여행비 나무 비싸
학생 한 명이 내는 초중고 수학여행비가 백만 원 이상인 학교가 97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까지 수학여행비가 백만 원이 넘는 곳은 97개 초.중.고교에서 184건으로 초등이 26개교, 중학 9개교, 고등학교가 62개교였습니다. 이 가운데 수학여행비가 학생 일 인당 2백만 원대...
2018년 09월 26일 -

명절,고속도로 쓰레기 무단 투기 평소의 2배
명절에 고속도로 쓰레기 무단 투기량이 평소의 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는 4천 617톤으로 하루 평균 12.6톤이었고 설과 추석에는 하루 평균 29.3톤, 평소보다 2.3배나 많았습니다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드는 비용은 지난해 8억 9천...
김철승 2018년 09월 26일 -

포항 국도변 승용차서 의식 잃은 4명 발견,1명 사망
펜션에 묵었던 일행 4명 중 1명이 숨지고, 3명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이들이 묵었던 펜션 주인의 신고를 받고 어제 새벽 2시 50분쯤 포항시 남구 동해면 국도변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이들을 찾았고 이중 3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소가 다른 사람들이 ...
임재국 2018년 09월 26일 -

대구문화재단,대구축제학교 교육생 모집
대구문화재단은 축제 기획자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인 대구축제학교 교육생을 다음달 12일까지 모집합니다. 만 38살 이하 대구시민 가운데 희망자 20명을 모집합니다. 교육과정은 다음달 16일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국내 유명축제 감독,평가위원 같은 전문가들의 특강과 토론으로 구성되고 교육비는 ...
이상원 2018년 09월 26일 -

'영풍 석포제련소' 행심위 심리 다음달 10일로
경상북도가 내린 '석포제련소 조업 정지 20일 처분'에 불복해 영풍 측이 제기한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구술심리가, 다음 달 10일로 정해졌습니다. 9명의 위원이 청구인인 영풍의 행정심판 청구서와 경북도의 답변서 등을 검토하고 양측의 진술을 들은 뒤, 추가 심리가 없다면 당일 표결해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재결은 ...
엄지원 2018년 09월 26일 -

대출 빙자형 보이스 피싱 범죄 급증
대출 정보라고 속인 보이스피싱 범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 말까지 대구에서 발생한 대출 빙자형 보이스 피싱 범죄는 52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20여 건보다 61.5% 증가했습니다. 피해 금액은 49억여 원으로 지난해 24억여 원보다 두 배로 늘었습니다. 기존 금융기관 대출금을 ...
박재형 2018년 09월 26일